[S2] Người chủ bị bắt nạt đã kết hôn với một người nửa người nửa th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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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 "이야..- 오랜만이야, 민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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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 "지금 그딴 인사 나눌 시간 없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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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 "ㅋ.. 너 많이 변했다? 수감자들 다 죽일땐 언제고, 이제와서 선도부장이나 하며 걔네 감싸주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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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 "...닥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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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 "할 말 없지, 너도? 근데 우리는 걔네 같은 인재가 필요해..- 알다시피 걔네 소문 자자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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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 "걔네 아직 어려, 그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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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 "야, 너 15살 때부터 훈련 받아온 사람이야, 민윤기. 왜 이렇게 착해빠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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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 "제발 어린애들 상대로 네 부하 고용 시키지 말라고..! 돈 준다면서 끌여놓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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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 "고작 하는 일이, 수감자 때리는 거랑 너한테 머리 굽실대는 것밖에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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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 "ㅋㅋ... 야, 정신차려. 알텐데? 세상은 권력만 있음 끝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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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 "너 그때 도망친 뒤로 내가 준 돈으로 세계1위 회사 됐잖아, 그럼 쌤쌤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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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 "도망치던거 안 붙잡고 그냥 놔뒀더니.. 지금 이러면 내가 섭섭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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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 "..너, 또 걔네 위치 다 파내고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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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 "역시 민윤기야, 내가 걔네 쪽으로 가고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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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 "먼저 박지민, 김태형부터 잡아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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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 "...너, 걔네한테 손끝 하나 대기라도 해봐." ]

뚜욱-

뚜우..- 뚜우..- 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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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나같은 괴롭힘을 또 당하게 할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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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ㅋ.. 재밌네, 문준휘. 가서 민윤기를 잡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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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넵,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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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먹잇감에는.. 미끼가 필요한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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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야, 근데 주인이랑 전정국은 어디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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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태형 [18]

"글쎄.. 전화도 안받고, 학교째고 PC방 가기로 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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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흐음..- 모르겠다, 일단 갈ㄲ.....윤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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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ㅎ...다들 오랜만입니다, 박지민 김태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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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태형 [18]

"..용건이 뭡니까, 그 정도 했으면 포기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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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으음..- 아니아니, 당신들 같은 귀한 사람을 제가 놓칠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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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우리는 너한테 이용 당하는 하찮은 병신들이 아니야, 씨발것아. 사람 잘못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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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흐음..- 김여주가 위험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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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태형 [18]

"뭐? 좆같은 소리하지마, 수업받고 있는 애를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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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내 말 안믿으면, 걔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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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순순히 오면.. 살려는 둘게, 이래뵈도 사람 목숨으로는 약속 잘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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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좋아, 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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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태형 [18]

"뭐? 야, 미쳤어? 거짓말일수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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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나는.. 주인 여친이야, 내가 죽어도 그들은 살게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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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민 [18]

"주인.. 지켜야돼... 나는 반인반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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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아흐으..- 존나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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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좀 그만 찡찡대! 아, 그나저나 남친님이랑 김태형은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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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남친님.. 하, 씨발 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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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닥쳐, 꼬우면 여친 사귀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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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아, 늬예늬예-"

"걔네는 절대 안돼! 차라리 날 데려가라고!"

"말을 왜 이렇게 안듣냐, 귀찮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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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뭔소리야, 이게. 윤기선배 목소리랑... 경호원 목소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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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일단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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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씨발, 안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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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야, 덜 맞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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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ㅇ,윤기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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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뭐야, 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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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하아.....빨리 도망쳐, 걔네가 하는 말 아무것도 믿지말..! 으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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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휘 [27]

"조용히 해, 이 자리에서 죽여버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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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좀 있다 구하러 올게요, 좀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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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하으.. 뭐야, 갑자기. 무슨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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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아이고, 오랜만이십니다."

전 정국 [17] image

전 정국 [17]

"와, 씨발 뭐야! 아, 놀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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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씹새끼야, 조용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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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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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여긴 어쩐 일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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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표정 풀고 얘기하지? 우리가 초면인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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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무슨 일로 여기 오셨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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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어이구, 깜짝아.. 다름이 아니라 나랑 같이 가줘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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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쌉소리야...ㅋ, 말했죠, 저희는 그쪽 같이 한심한 짭새들한테 끌려다니는 애들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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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김여주, 말 험해. 짭새가 뭐냐, 좆병신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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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암튼, 저흰 가보겠습니다. 다신 찾아오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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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후회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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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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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내가 박지민을 데리고 있다고 해도, 네 생각은 똑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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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그게 무슨 소리세요, 그분들 PC방 가셨을 분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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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아..ㅋ, 이제야 퍼즐이 맞춰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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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아까 윤기선배도 맞고 있었고, 지민이형을 인질로 삼는 거 보니.. 꽤 얄량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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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하지만 저희는 그딴거에 안넘어가니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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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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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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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지민오빠가, 그쪽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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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이제야 말이 통하네, 박지민씨 그쪽 보고 싶다고 울고불고 하던데.. 빨리 가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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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박지민 뒤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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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가죠, 따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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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ㅎ...좋습니다, 따라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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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야, 미쳤어? 지금 누구 말을 믿고 따라가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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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국 [17]

"너 저기 가면 맞아죽어! 행복하기로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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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나는, 안 행복해도 돼. 대신 지민오빠만 행복하면 돼. 내가 거기서 죽는다 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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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주 [17]

"내가 죽으면.. 끝나는 거지, 그치...?"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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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한 [27]

"말 안듣는 개새끼들은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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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기 [19]

"동작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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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작가

너무 오랜만이죠 ㅠㅠㅠㅠ 요새 너무 바빠서 그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신작 꼭 보러 와주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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