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나도 내맘을 모르겠어...
제발 그만



정국
지금 어머니께서 어떤 선택을 하셨나면요!!!9


정국
어머니께선 물건이나 손으로 폭력하지않고 세진이에게 감정으로 폭력을 하신거에요..

엄마
아니 대체 무슨말이야?


정국
잠깐 TRUE OR FURS 카페에서 뵈요

엄마
그래 알았다


정국
세진아..


세진
내몸에 손대지마...


세진
난 내꺼야....


세진
내꺼라고!!!!


정국
(버럭)알았어!!


세진
(놀람)거봐...너도...결국엔....


세진
날 갖고 놀거잖아


정국
아니라고....


세진
(어디론가 뛰어감)


정국
어디가!!


정국
하아....


세진
흐하..흐하....힘들....어?


옹성우
야 개! 너가 여기 왜있냐?


세진
저...그게...


옹성우
누가 집에서 나오래?


세진
죄송합니다...


옹성우
주인님이라고 안불러?


옹성우
너 무릎꿇고 빌어봐


세진
네? 여긴 밖..인데


옹성우
빨리!!


세진
흐윽...흑..죄송합니다 주인님


옹성우
(세진이 머리위에 발을 얹으며) 집에가서 보자....(세진이의 뺨을 때리려고 하며)

엄마
너!!! 뭐하는거야!!


옹성우
어머니?

엄마
연기 그만하시지. 다 봤는데


옹성우
뭔소리세요...

엄마
세진아! 왜 넌 무릎꿇고있어!!


세진
엄마때문이야....


세진
모두 다 싫어...


세진
죽을거야..


세진
내몸이 더렵혀 진거...


세진
못보겠어...

(그렇게 정국과 엄마가 성우에게 따지고있을때 세진이는 옥상으로 올라왔다)

(그 옥상에서 정국이와 엄마가 있는곳이 잘보임)


세진
잘가.....내인생...ㅎ


정국
(세진을 가르키며)어...어머니!

엄마
왜...허어????

엄마
김세진!!!!! 안돼!!!!!


세진
잘가...

(떨어짐)

[7시 뉴스]

앵커
긴급 속보입니다

앵커
오늘 오후 3시쯔음 20대 한 여성이 옥상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앵커
자살인걸로 밝혀졌습니다

앵커
20대 여성 김모양은 강남의 큰 병원으로 이송중입니다

앵커
다음속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