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ường Phép Thuật Sebong [Truyện fanfic Seventeen]
#68 Điều này nguy hiểm...?



최승철(에스쿱스)
헐.. 걸렸어...


문준휘(준)
나 오늘 뭐에 씌였나? 안좋은거는 하나도 빠짐없이 걸리냐;;


김민규
와잌? 내가 걸린거 맞나?


이석민(도겸)
응 맞아. 제대로 봤어


김민규
넌 안걸렸냐?


이석민(도겸)
.....


김민규
푸하하하하하! 너도 걸렸으면섴ㅋㅋ


윤정한
그러면 최승철이랑 준휘, 민규랑 석민이가 뒷정리 다 하는걸로*^^*


최승철(에스쿱스)
하아...


문준휘(준)
엉...

석,규
...네에


윤정한
우리 방은 나이대로 3명 4명 3명 3명 이렇게 쓰자 알겠지?

애들
응!


홍지수(조슈아)
그럼 난 먼저 올라간다~


이지훈(우지)
나도 가야지!


권순영(호시)
같이가! 나도 방구경할래!


전원우
어휴... 어지르지 마라 제발....!


서명호(디에잇)
나도 먼저 들어가야지...


부승관
승과니가 제일 일등으로 들어갈끄야!


최한솔(버논)
야!! 뛰지마! 다쳐!


부승관
삐끗)) 아악!


최한솔(버논)
어휴... 저것봐라... 야! 내가 다친다고 했지!?


부승관
헤헤...


이찬(디노)
바보ㅋㅋ


부승관
헤헤헤헤헤헿ㅎ 방 개져아...헤헤헤헤헤헿


이찬(디노)
....?(돌았나?)


최승철(에스쿱스)
우리만 남아서 뒤정리라니...


문준휘(준)
나는 무슨죄....ㅠ


최승철(에스쿱스)
이왕 이렇게 된거 열심히 하자!

애들
그래!

96즈 방...


이지훈(우지)
와... 배터질꺼같아


권순영(호시)
인정 배불러...


전원우
덥다.


이지훈(우지)
에어컨 틀자! 여기 에어컨 안트니까 덥네...


이지훈(우지)
어디보자... 리모콘이.... 저기있다!


이지훈(우지)
읏챠~! ((띠리링!


권순영(호시)
으어어어어어어 시원해애애애애애ㅐㅐ

잠시후..


권순영(호시)
덜덜))흐으... 아흐.... 추워라... 이거 에어컨 몇도야?


이지훈(우지)
에어컨? 16도에 바랑은 최강인데?


전원우
그러니까 춥지((띡띡)) 24도로 맞췄으니까 건들지마


이지훈(우지)
응! 응!


문준휘(준)
끄어어어어ㅓ... 힘들다아...?! ㅇ...여기는 천국인가?


문준휘(준)
시원해.... 으어어어어어어어어ㅓㅓㅓ


이지훈(우지)
좀비세요?


문준휘(준)
뭐가됬든 지금은 사람이 아니라는거...


권순영(호시)
사람아니면..... 음... 머저리?


문준휘(준)
확그냥...! 어휴... 힘들어서 힘도 없다...


권순영(호시)
끄어어어.. 속이야... 소화가 안되네...


문준휘(준)
그러면 우리 소화도할겸 야경도 보고 밤산책이나 갔다올까?


권순영(호시)
그럴까? 어때??


이지훈(우지)
난 좋아!


전원우
상관없는데 우리끼리만 갈꺼야?


문준휘(준)
응! 그냥 잠깐 나갔다가 오는건데 뭐 그리고 승철이형이랑 정한이형한테 말하고 갈꺼야


권순영(호시)
그래! 그럼 나가자!!

96즈
그래!


이지훈(우지)
우와!! 저기봐봐! 별이 엄청 많아!!


권순영(호시)
우와... 예쁘다


문준휘(준)
그러게 엄청예쁘다...


전원우
응...예쁘네


문준휘(준)
근데 우리끼리 이런 밤에 산책 나오는건 처음이지 않아?


권순영(호시)
맞아 이시간에는 기숙사는 문이 닫혀있으니까


이지훈(우지)
지금이.... 음... 1시 30분이네? 와 시간 엄청많이 지났다!


권순영(호시)
그러게 우와... 근데 아까부터 뭔까 썰렁하지않아??


문준휘(준)
어? 그러게 여기는 야경으로 유명해서 새벽에도 사람들이 많다고 아는데...?


이지훈(우지)
.....잠시만 윽..


권순영(호시)
왜그래?!


이지훈(우지)
쉿! 강한 어둠을 다루는 사람이 나타났어 크흑.. 점점 기운이 가까워져... 윽...


권순영(호시)
뭐라고?!


문준휘(준)
하하;; 이거 큰일인데? 근데 우리한테 무슨 볼일이 있다고...

??
볼일이 없기는...후후후


권순영(호시)
뭐야! 누구야?!

??
나? 알거없어 하나 알려주자면 내가 너네보다 훨씬 위라는것 하나만 알려주지ㅋ


전원우
무슨 볼일인지?

??
빛의 아이를 내놔


문준휘(준)
빛의 아이라고?... 그게 뭔데 우리한테서 찾아?!

??
진짜 모르는거냐 모르는척 하는거냐..?

??
거기 있잖아 너네 옆에있는 그아이(지훈을 가리킨다.)


이지훈(우지)
크윽... 그..게 무슨 소리....


권순영(호시)
무슨소리야...?!


문준휘(준)
지훈이가 빛의 아이라니 말이되는 소리를 해!


전원우
뭔가 착각하는게 아닌지...

??
허..? 내 말을 믿든 안믿든 상관없어 너네는 내 손에 죽게될테니까ㅋ

??
참고로 나는 빛의 아이에게 해로운 포션을 마셔서 가까이 있으면 있을수록 힘들꺼야 그리고 시간이 길어지면 더욱더 힘들어지겠지

??
봐봐-! 저렇게 힘들어 하잖아!ㅋㅋ


이지훈(우지)
헉- 헉- 내..가 크윽 빛의 아이라고 쳐도... 왜 나를 큭.. 대려가려는 건데...? 으윽..


권순영(호시)
말하지마 지훈아 더 힘들기만 해

??
그것까진 알것없고 이제 충분히 말했으니 이만 끝낼까?


전원우
무슨짓을하려고..

??
가라!! 나의 죽음의 사자들이여!! 저자들을 처리해라!!!!


이지훈(우지)
헉- 얘..얘들아 나...만 두고...먼저가 ㄴ..내가 목표니ㄲ...ㅏ 크흑...


권순영(호시)
그럼 더욱더 못가! 너는 내가 지킬꺼야!


이지훈(우지)
순...영아


권순영(호시)
psychokinesis sword(염력의 칼)이여 존재를 드러내라!

순영이의 말이 끝나자마자 주황색의 기둥이 순영이를 감쌋다가 사라지고 주황색의 오라를 내뿜는 순영이가 보였다. 그리고 그의 손에는 그와 같은 오라를 내뿜고있는 주황색의 오라를 띄고있는 칼이 보였다.

??
호오? 나에게 맞서 싸우겠다는 거냐?


권순영(호시)
안하고 후회하는것보다 일단은 저지르는거야!


문준휘(준)
도와줄게 권순영!


문준휘(준)
나는 권순영처럼 오라는 없지만 무기는 있다고!


문준휘(준)
ice bow(아이스 활) 네 힘이 필요해!!

준휘의 말과 함께 냉기를 내뿜고있는 얼음 활과 화살이 보였다.


전원우
나도 도와줄게 나와 계약한 자여 내 부름에 응답하라!!


전원우
조금만... 조금만 버텨줘..!


권순영(호시)
그정도는 껌이지!


권순영(호시)
어떻게든 버티자고!

??
.....감히 나에게 맞서겠다는 것이냐?


권순영(호시)
훗-! 그러겠다면?

??
일단 그 입부터 막아주지 하지만 나는 자바로우니 (까딱) 먼저 와라!ㅋ


권순영(호시)
좋아!! 지훈아 조금만 버텨줘..!


이지훈(우지)
헉- 헉-


권순영(호시)
간다!!!


작가
...여러분ㅠ 안녕하세요오... 작가에여 작가가 글을 쓰는데 너무 심취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2246자를 지금까지써요오.... 지금보시는분 없겠져? 그렇겠져...? 후엥ㅠㅠ


작가
작가는 이만 갈게욥!♡ 그럼 안녕!♡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