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ạt phim] Từ Jeon-ta đến Queenka
Cảm ơn.



김설현
야..ㅋㅋㅋ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김설현
소리지르면다야?


김설현
참나.. 어이가 없어서..

김설현은 다현이를 보며 소리쳤다.


김설현
야, 찐따친구 나가.

다현이는 어쩔줄 몰라하였다.


한여주
뭐 하는거야?


한여주
건들일 거면 나만 건들여.


한여주
죄 없는 다현이 건들이지 말고.


한여주
다현아, 나가도 괜찮아.


다현
하..하지만..

나는 덜덜 떨고 있는 다현이의 손을 꼭 잡아주었다


한여주
난 괜찮아.

나는 다현이를 내보냈다.

나 때문에 착한 다현이가 피해입는 것이 싫어서.


김설현
아주 눈물겨운 우정이넼ㅋㅋㅋ


한여주
하... 또 뭔짓하려고.


김설현
그거 아니?


김설현
너...

그때였다.

밖에서 부스럭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김설현
ㅋㅋㅋ 쥐새끼가 있나보네..

김설현의 말을 들은 그아이는 냅다 뛰었다.

김설현은 그 상황이 뭐가 웃긴지 깔깔대며 웃었다.


김설현
우리 어디까지 했지?

김설현이 물었다.

하지만 대답은 다른곳에서 나왔다.


박채영
응, 니가 나한테 쳐 맞기 전까지.


김설현
또 뭐냐?


박채영
응, 여주 친구들.


박채영
내가 지난 번에도 경고했었는데..


박채영
못 알아 먹었나?

채영이 뒤로 나은이와 다현이가 나왔다.

금세 여자화장실 앞에는 사람이 몰렸다.


김설현
그래서?


박채영
넌 나한테 뒤졌다.


김설현
ㅁ?

순식간에 채영이는 김설현의 머리카락을 잡고 흔들었다.

그렇다고 질 김설현이 아니다.

둘은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싸웠다.

우리는 둘을 말렸지만 둘은 그만 싸울 기미를 보아지 않았다.

그때 아주 미세하게 구두소리가 났다.

채영이는 힘이 풀린듯 손을 놓고 소리를 질렀다.


박채영
악!! 누가 얘 좀 말려줘!!악!!

김설현은 그런 채영이의 반응에 더욱 힘을 주어 채영이를 내리쳤다.

그 순간...

선생님
김설현!

선생님이 나타났다.


박채영
흐흑..

채영이는 우는 연기를 했고

김설현은 선생님께 찍혔다.

선생님
채연이랑 같이 다녀서 괜찮은 애인줄 알았는데..

선생님
에휴, 아주 문제아네.


김설현
서..선생님 그게 아니라요..


손나은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나은이는 선생님게 차근차근 설명을 해드렸고 김설현이 한 짓을 알려드렸다.

그렇게 선생님께서 김설현에게 징계를 주신다고 하셨고 나는 화장실에서 맨마지막으로 나갔다

그런데 어떤 손수건 한장이 보였다.


나는 그 손수건을 주워 살폈다.


한여주
전정국?

나는 어렴풋이 중학교때 같은 학교였던 전정국이라는 아이가 떠올랐다.


한여주
아마... 나보다 1살 어렸었지?

나는 혹시몰라 손수건을 한손에 쥐고 1학년 교실로 갔다.

작가입니다!

작가는 지금 여행중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휴재기간인데..

내 님들 기다리실까 숙소에서 있는시간 쪼개서 쓴글이에요!

여행중에서도 글 쓰는 작가를 위해서

평점과 댓글 좀 부탁드려요!

그럼 내님들!

담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