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ười anh em song sinh thất lạc của Kwon Soonyoung (Seventeen) (Phim truyền hình dài tập thứ Hai)
04. Hoshi bị ốm



작가
이것도 밀린 거 하는 겁니다

그렇게 율이는 순영에게 봐서 놀라서 먹은 것이 소화가 안 되는 것인지 체한 거 같이 속이 울렁거려서 침대에 누웠다


율(권호시)
으... 윽 죽겠다...

율이는 그렇게 좀 누워 있다가 이제는 토할 거 같은 느낌에 방에서 뛰쳐 나가서 화장실로 직행했다

율이는 바로 변기통 뚜껑을 열고 변기를 붙잡고 변기에 먹은 것을 토하기 시작을 했다


율(권호시)
우욱... 우으... 우에엑!

율이는 그렇게 한 2번 토하더니 좀 괜찮아진 거 같아서 변기통 뚜껑을 닫고 앉았다


율(권호시)
하아...

곧 그 한숨도 얼마 안 가서 멈추고는 다시 율은 변기통 뚜껑을 열고 변기통을 잡고 또 토하기 시작했고 밖에서 듣고 있던 율의 친구는 약을 사러 갔다


율(권호시)
욱... 우엑... 우에엑! 으흐...

율은 그렇게 토를 2번 더 해서 총 4번의 토를 하고는 다리에 힘이 풀려서 그대로 화장실 바닥에 주저 앉았다

곧 율의 친구가 도착해서 율을 부축해서 율의 방으로 데리고 가고 있었다

호시 친구
Julia geht es dir gut?(율아 괜찮아?)


율(권호시)
(절레절레)

호시 친구
äh... sei nicht krank(에휴... 아프지 마)


율(권호시)
(끄덕끄덕)

율은 대답할 힘도 없어서 그저 고갯짓만 했다

율의 친구는 율에게 약을 먹여주고 율이 어디 더 아픈지 아닌지까지 확인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작가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