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yển tập truyện ngắn [Phiên bản fanfic hình ảnh]

Cửa sổ trưng bày [Mặt trăng Mặt trời]

?

나 갔다온다.

??

우리가 언제 그런거 말하는 사이였어?

?

그냥 알고있으라고

두 사람은 무섭게 대화를 나누고 한명은 나가고 뒤이어 한명도 나갔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룹인 YS그룹과 MB그룹은 서로 사돈지간을 맺었다며 기자간담회를 통해 알렸다.

그래서인지 두 그룹의 괌심도는 매우 높아졌다.

YS그룹의 딸인 김용선과 MB그룹의 딸인 문별이.

이 둘은 서로 좋아하지도 않고 친하지도 않다.

하지만 이미 결혼을 했다는 기사로 인해 둘은 밖에서는 서로 좋아하는 척, 연기를 했다.

한마디로 쇼윈도다.

집에서는 서로 뭘하든 관심이없다.

그저 자기가 할 것을 할뿐.

띠리릭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들어왔다. 집주인인가보다.

각 그룹은 쇼윈도라는것을 숨기려고 용선이와 별이가 사는 집에 경비를 엄청 해놨다.

사실이 들통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

문별이 없네.

용선 image

용선

에휴 그래 차라리 없는게 낫지. 있어봤자 도움도 안되는데.

항상 저런식으로 지내나보다.

몇시간이 지나니 도어락이 열리고 사람이 한명 들어왔다.

이 집에 들어온걸 보니 또 다른 집주인인 문별이인가보다.

문별 image

문별

나 왔어.

용선 image

용선

누가 궁금하대? 우리가 언제부터 그런 얘기 하는 사이였다고.

문별 image

문별

그래도 살아있는지는 확인해야지.

용선 image

용선

확인은 무슨 확인. 필요 없어.

문별 image

문별

관심가줘져도 불평이네.

용선

누가 관심 가져달래?

문별

내 맘인데?

배경사진 선택하기 되게 어렵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배경사진이 없을 예정입니다

아 그리고 일반보다 비주얼을 더 많이 보시는거같아서

일반버전은 삭제했습니다 앞으로는 비주얼버전으로만 올라갑니다 :)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Moonby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