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yển tập truyện ngắn
#2 Rác dễ thương

준석민호짐태꾹
2021.06.22Lượt xem 601

안돼...

나의 최애 지민이가...

나의 깜찍이 지민이가.....

나의 요정 지민이가아....

담배를 핀다

황여준
흐윽....

나의 환상이 깨진 동시에 눈물이 흘렀고


박지민
...미친, 언제부터 있었어

박지민이 내게 다가왔다

황여준
ㅇ..왜 담배...아니, 분명....


박지민
하하...이거...참.....


박지민
내 팬이에요?


박지민
이름이...황여준 맞죠

황여준
흐으...흐어엉, 다가오지 마요, 저리ㄱ...

퍽, 소리가 났다

동시에 여준이 쓰러졌고


박지민
하아....똥 밟았네 진짜

머리를 한번 쓸어넘긴 지민이었다


민윤기
와...나 여자 자는거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거 엄마 빼고 처음이야..


김석진
미친, 야, 속눈썹 붙인건가? 응?


김석진
겁나 길어...


박지민
아 시발, 형들 좀 조용히 있어


박지민
가뜩이나 골 아픈데


김태형
담배 좀 끊어라 새꺄


김태형
폐 썩는다


전정국
맞아요 형, 그러다 일찍 가요


박지민
오냐, 너도 피니까 일찍 가겠네


박지민
나 먼저 간다


전정국
뒤따라 갈게요, 잘가요


김남준
하아...박지민 넌 어쩌자고 사람을 쳤냐...


박지민
아니 나 담배피는거 봤는데 그럼 어떡해


김남준
하아..일단 실장님한테 전화드리ㄱ...아, 깼어요?

여준이 뒤척이며 눈을 떴다

그런데

황여준
?

황여준
?

황여준
!

하지만 눈 앞에 보이는 방탄이들에 또 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