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ông hiểu sao những kẻ bắt nạt và anh chị em lại là...
7. Còn sống


여주의 과거를 살펴보자



여주는 어렸을때부터 고아는 아니었다

초등학교 5 학년까지는 부모도 있고 언니도 있었다

분명... 초등학교 4 학년까지는 화목한 가정이었지만

초 5 부턴가...

엄마와 아빠 사이가 안좋아졌다

아빠는 점점 알콜중독자가 되고

엄마는... 어디서 뭘하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우리를 때리고 힘들게 하기 시작했다


김여주
"저 왔어요..."

"그럼 빨리 안들어가고 뭐해?"

김여주
"지금... 갈게요..."


김여주
"언니..."


김지수
"여주 왔어?"

김여주
"...응"

지수의 꼴은 장난 아니었다

아빠한테 평소에 맞고

엄마가 집에 올땐

지수는 2배로 맞았다

김여주
"언니..."

김여주
“우리 이 집에서 나가자...”


김지수
“하...하지만...”

김여주
"여길... 벗어나고 싶어..."


김지수
"우리가 가면..."


김지수
"엄마 아빠는..?"

김여주
"이딴 사람들은 부모도 아니야!!"

김여주
"..."

김여주
"그냥... 나가서 맘 편하게 살자..."


김지수
"...그래"

김여주
"밤에 빨리 빠져 나가자.."


김지수
"그래..."


밤에

여주와 지수는 몰래 집을 빠져 나갈려고

짐도 챙기고 조심히 나갈려고 할때

벌컥-

"뭐야"

"어딜 그렇게 가려는 거야?"

"설마.. 집을 나가려는거 아니지?"

김여주
'망했다..'


김지수
"ㅇ..아니에요..."

"너희 오늘 평소보다 몇대 더 맞자"




김지수
"여..주야.. 빨리 나가.."

김여주
"언니!!"


김지수
"언니는 괜찮아.."


김지수
"엄마랑 아빠가 멀리 떨어져 있는곳으로 피해"

김여주
"언니..."


김지수
"ㅎ...난 괜찮아.."

김여주
"...."

김여주
'미안해 언니...'


지수는 여주가 없는 시간동안

계속 맞다가 결국

병원에 입원했다

....

어쩌면 살수있는 기회가 없을수도 있고

지금까지 깨어나지는 않았지만

지수는

살아있다

그건

기적이지

하지만... 언제 갈지 모른다



여주가 집에서 도망쳐 나오고 2년후

여주는 중학교 1학년이 됬다

김여주
"학교..."

김여주
"가야지!"

여주는 전보다 더 밝은 아이가 되었다

그건 모두 지은이와 원영이 덕분이다


이지은
"여주야!"


장원영
"여주 하이!"

김여주
"얘들ㅇ...?!"


이지은
"여주야!!"


여주는 지은이랑 원영이를 보려고 길을 건나던 순간

차가 와서 여주를 치게 됬다


그후로 여주는 중1 전 기억이 사라졌다


.

.

.


맨탈 날라간 작가
여러분... 저 살아있어요...


맨탈 날라간 작가
이런... 망작...크흑..


맨탈 날라간 작가
헤헤헤헿헤헤


맨탈 날라간 작가
이번편은 여주의 과거 (쮱긋


맨탈 날라간 작가
다음에 또 봐요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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