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âu chuyện bài hát

#4-4 TÌNH YÊU GIẢ TẠO: Tình yêu là có thật

전정국 image

전정국

간만에 돈 많은 여자 좀 건졌더니..아쉽네

이별에도 여주와 연애했던 추억들 같은 것들은 없었는지

돈타령만 하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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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그래도 내 비위 좀 잘맞쳐주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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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가 사귄 애들 중에서 외모도 뭐..평범 이상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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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봤자 돈 보고 노린건데

전정국 image

전정국

사랑을 했다면 돈은 끊었겠지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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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다른 여자나 찾아봐야겠네~

여주

끄흡..흑...

여주

난 많이..끕..사랑했는대..흐윽..흡..

정국과 같이 찍은 사진을 부여잡고 펑펑 우는 여주.

그 사진마저 정국은 폰을, 여주는 해맑게 폰을 보고있는 정국을 보면서 웃는 사진이였다

띠리링_

여주

ㅇ..오ㅃ...

"발신자-엄마"

여주

..하아..끄읍..

덜컥_

여주 엄마

-김여주 너 지금 어디야?

여주

숨 죽이고 움))..흐읍..

여주 엄마

-김여주? 이제 엄마말도 무시하는거야?

여주 엄마

-너 요즘 돈도 엄청 많이 쓰면서 일은 왜 그따구로 처리하는거야?

여주 엄마

-그리고 어제 프랑스 계약 중요하다고 했잖아 또 어딜 그렇게 싸돌아다니는건데?

여주 엄마

-김여주? 김여ㅈ..

뚝_

여주

다..개같아...흡...힘들어..끄윽...

띠링_

띠링

계속 울리는 알람음.

아마도 문자였겠지

여주

폰을 킴))..오빠 아니구나...

정국이 할리가 없는 걸 알면서도 정국만을 기다린다

하지만 모든 문자는 회사사람들

그리고 부모님.

여주 엄마

-김여주 한달만에 너 1억 썻어

여주 엄마

-근데 너가 계약으로 날려버린 돈이 5억이라고

여주 엄마

-너 카드 정지했고 다시 프랑스로 올라와

여주 엄마

-이번 계약 못따면 너 밖에 못 돌아다니게 감시할거니까 그렇게 알아

여주

ㄱ..그만...끄흡..제발 그만..!!

여주의 주위에는 모든지 돈이였다

다 자신보다 돈을 중요시했고

제일 가까운 부모님이 매일 일, 돈만 찾아 사랑따윈 못 받아봤다

여주에겐 정국이 첫 연애였고

남친한테만이라도 사랑 좀 받아보자고 한건데

정국도 그저 돈, 돈..

그래서 정국과의 이별을 더 슬퍼했겠지

여주

..그만해..

여주

다들 제발 그만하라고..!!

여주

난 돈이 아니야..

여주

나도 사랑받고 싶어...끄흡..

"나도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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