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ài hát & Câu chuyện

#13-10 Lúm đồng tiền: Không phải nhầm lẫn, mà là một nụ hôn

민윤기(SG) image

민윤기(SG)

ㅆㅂ, 보스!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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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JM)

불렀어? 왜?

느긋한 지민

커피한잔을 쪼륵 마신 지민에 윤기가 지민의 앞으로 서류더미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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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SG)

이거 뭐야, 기사났잖아!

윤기가 던진것은 다름아닌 조직 기사

여주가 터뜨린 기사였다

조직이 하는 일, 위치, 주변 구조 모두 드러났다

다만 사람은 드러나지 않을뿐

모든것이 탄로나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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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SG)

ㅆㅂ, 어쩔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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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JM)

뭐,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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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SG)

아니, 보스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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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SG)

이제 어쩔건데, 방법이 있기라도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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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JM)

푸흐..방법?

그딴거 없어

난 JM보다 박지민을 택했으니까

그 보조개에 홀려서

사랑이라는 감정에 빠져서

난 네 안에 흠뻑 빠져들었으니까

답은 하나였지

조직이 1순위가 아니라

너의 존재가 1순위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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