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ân cách phân liệt"
#1/Người giáo viên giống chó

구라야
2020.04.03Lượt xem 29

어제 맞은곳에 밴드를 덕지덕지 붙이고 학교를나왔다,

덕분에(?) 애들에 시선이 보이긴했지만,

후다닥))


박지민
"여주누나!!"

박지민/17살/여주의 친한후배


박지민
당황)"누나얼굴이 왜그래요?"


선여주
"몰라...."


박지민
"다쳤는데,왜 몰라요"


박지민
"소독은했어요?"

지민은 여주얼굴에 상처를어루어만진다


선여주
"괜찮아,별거아니야"

여주는 뛰어가며 교실로가버렸다

탁-]

모두가 나를쳐다본다,

선생
"선여주 넌 또지각이니?"

선생
"너 때문에 맨날수업이 늦잖아"

선생은 긴막대기로 여주에 머리를 지굿게눌렀다,


선여주
"아씨..."

선생
"너 지금뭐라고그랬니?"

푸흡-]


선여주
"어쩌라고,"


선여주
"그 긴막대기 뭐하러가지고다니는거야?"

"학생찌르고 다니는게,"

또각

또각


선여주
"취미인가봐?"


선여주
"내가 수업에 방해되면,"


선여주
"내가 걍 수업빠질께요 쌤,"

쾅-]


그렇게 교실을 뛰쳐나온나는

"다중성격장애입니다,"

맞아요 여러분이 아는 이중인격


선여주
"그냥수업이라도있을걸..."

나밖에없는 공간에,

아니,나밖에 없는줄알았던곳에

퍽-]


선여주
"아씨발!!!..."

순식간에 공이 내머리를쳤다,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