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yển tập truyện♡

Người làm bán thời gian // Park Ji-hoon [3]

알바생 // 박지훈 [3]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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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누나 또 울어?"

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무의식적으로 눈물이 흘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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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아.."

난 방으로 들어갔고 대휘는 내 방문앞에 와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문을 두드릴려다가 망설이고 이내 뒤를 돌아가버렸다

조심스레 문을열고 나왓더니 대휘는 아무것도 하지않은채 어깨만 축- 처졌다 그런 대휘에게 미안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아빠와 꼭 닮은 대휘를 보면 항상 아빠생각이 나면서 아무 잘못없는 대휘를 탓하게된다

하아암- 잘 잤다

10:40 AM

흐에에??? 허걱 망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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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빨리 빨리!!!"

난 빠른 메이크업(화장)을 한 후, 대충 머리를 묶고 뛰쳐나갔다

허걱.. 옷을 신경 쓰지 못했다..(마이크는 못본척 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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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아 몰라 걍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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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왜 이렇게 오래걸렸어"

그 남자들이 해코지 한줄 알았는지 걱정스런얼굴로, 조금은 화가난채로 날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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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그냥 늦잠잔거뿐이야"

늦잠을 자서 그랬다고 했지만 믿지않는것같다 진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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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야 옷이 이게 뭐야"

그러고보니 옷 신경을 하나도 쓰지못했다 조금 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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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이게 뭐냐고 이런 옷을 입고올생각을 했단말이야? 어?? 지금 장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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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오늘따라 왜 이렇게 민감해"

원래도 좀 참견이있었지만 오늘따라 좀 더 민감하기도 했고 참견도 유독 심했다 화가났고 좀 짜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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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나한테 화풀이 하지말고 다른데가서 해"

난 화가 나서 그 말을 뱉고는 바로 그 곳에서 빠져나왔다

오늘은 알바를 하기싫었고 그냥.. 그냥 화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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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씨..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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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입이 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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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

그 남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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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우리 어디 좀 갈까? 여긴 너무 별로야~ 옷에 고기냄새가 배일것같거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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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마,말도 안되는 소리마요! 내가 왜 그쪽을 따라가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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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그냥 오라면 와"

그 오빠들은 강제로 내 팔을 잡아 끌었고 그 센 힘에 난 저항도 하지못하고 질질 끌려가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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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흐,흐윽..!!"

눈물이 나왔다 어제의 그 그리움의 눈물이 아닌, 조금은 다른..

두려움

두려움의 눈물이 내 앞을 가려왔고 눈을 질끈 감으니 눈물이 또르륵- 흘러내렸다

툭 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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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울지마 이쁜 아가씨~"

?

"야 이 새끼야.. 누가 니 아가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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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여러분!! 시험을 끝낸 자까입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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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오래걸려쬬? 죄송해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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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다음편도 나오니 기대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