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ư tuyệt mệnh

_lời mở đầu

탁-

힘겹게 다리를 끌고3층집 옥탑방 끝투리에 앉아 조용히 나의 일생을 기록한다.

' 이젠 지쳐버린 나에게 '

' 이번 삶은 틀린 것 같아서 '

' 매번 이 세상과 이별했던 나지만, '

' 한 번더 이별해보려 하는 중 '

' 나와도 이별해보려 했지만 '

' 할 수 없을 것만 같아서 '

' 이젠 이 차디찬 바닥과 '

' 꼭, 붙어있을 시간을 기다리는 중 '

들고있던 펜을 내려놓고,

다시 한 번 힘겹게 앉았던 다리를 힘겹게 일으킨다.

3층에 있는 엄마방, 아빠방의 창가의 반대쪽으로 걸어서서,

다리 재활으로 배웠던 수영 다이빙 자세를 취한다.

3층, 생각보다 낮은 높이라.

이미 이별에 준비된 나기에 다신 눈을 뜨고 싶지 않아서.

하나,

둘,

셋-

휙-

옥탑방 아래로, 흩날리는 짧은 머리칼을 힐끗 처다보고,

마치 이 세상이 슬로우모션이 된듯 천천히 떨어진다.

쿵-

마침내 차가운 이 세상의 땅바닥과 내 머리가 서로를 마주한다.

이후에는, 차디찬 바람만 불어댈뿐, 아무것도,,

아니,

나의 피에 젖은 내 유서만이 나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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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안녕하세요, 작가 멜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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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저의 첫 작인 너를 볼 수 있던 시간을 엄청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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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너무너무 감사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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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눈팅까지 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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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제 두 번째작 유서도 많이 봐주세요!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Ye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