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ế giới siêu cường
7....Chúng ta, những người đã nhớ nhung nhau...


일단 늦게 와서 미안해요... 그대신 오늘은 !! 분량도 늘리고 더 많이 올릴께요!! 댓글 해주세요!!

엄마가 아니 그사람이 간 후로..병실에는 아무도 오지 않았다... 슬펐다..

민석이 오빠는 와줄꺼라고 믿었는데...

내 생각이 틀렸다

이세상이 날 바꿨는데...

한번더 믿고싶은데.. 나의 희망을 짓밟은... 가족이라는.... 사람들은... 싫었다...

하... 한달간 어떻게 버티지...

그 사람이 준... 비행기 티켓들고 떠날까?

하... 나도 내맘을 모르겠다...

비오네...

하... 나좀 살려줘요... 나... 너무 힘들어요..

제발 누가 좀 살려줘요.. 나 너무 미치겠어요.. 그러니까... 나좀 ..... 살려줘요


사촌(이지훈)
에리야... 밖에 춥다 안으로 들어가자


엑소엘
오빠... 나 너무 힘든데... 나 너무 아픈데 마음이... 그래서... 나 이기적이게.. 미국으로 떠나고 싶어요...


사촌(이지훈)
에리야


엑소엘
나 너무 힘든데 아무도 몰라주잖아.. 내가 아픈데 그래서 너무 힘든데...


사촌(이지훈)
힘들면 떠나도 되... 힘듬을 니가 다 떠안지는 마.. 힘들면 뒤도 쳐다보고 말도 하고.. 니가 힘들면 떠나도 되고 힘들면 울어도 되..


엑소엘
오빠... 흐.... 나... 너무.. 버텼는데... 잘... 버텼,는,데... 너무 많이 버텼나봐.....


사촌(이지훈)
그래 많이 힘들었지? 몰라줘서 미안해..

그렇게 울고 나니까... 편하다..

하...

한달후...

어떻게 아무도 안와주냐... 서럽네 진짜...

하... 걍 이제부터 만나면 모르는척이 낫겠지...

난.. 짐이니까..

허구한날 짜증을 낼 수 있는 꼭두각시일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