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Mèo Kỳ Quái

| Tập 3 | (Nội dung nhạy cảm)

문을 두드리자 젊은 남자가 문을 열었다. 몰래 지켜주기로 마음먹은 용선과 휘인, 혜진은 몰래 지켜보았다.

"들어 와."

"너 무리들 버리고 뭐하고 쳐 다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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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그건..

"그래서 애들 경찰한테 발각될 뻔 한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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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아..-

젊은 남자가 별의 허리에 손을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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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뭐..하시는거예요..

"그만큼의 죄를 저질렀으면 혼나야지-."

별에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별은 밀어내기 바빴다. 그 남자는 당연히 힘이 세 밀어내지 못했다. 점점 벽에 별의 몸이 닿을락 말락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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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뭐하는 짓이야-?

"ㅈ..쟤는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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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빨리 꺼지지 못 해-?

용선(고양이) image

용선(고양이)

무슨 생각으로 나선거야..

혜진(고양이) image

혜진(고양이)

지켜보자. 위험해질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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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휘인아-. 꼬ㄹ...

"인간도 아닌것이 나대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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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뭐?

휘인은 꼬리와 귀가 선명히 들어나 있었다.

"너, 좀 예쁘다?"

"아니.. 많이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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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오지마.

"짐승은 어떤 맛인지 볼까?"

휘인이 남자에게 밀려 덮쳐졌다. 혜진과 용선은 그 조직원들에게 끌려가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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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휘인아-!

"힘도 없는게 나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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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후으.. 응-..

휘인의 성감대인 허리를 쓸어내렸다. 남자는 휘인의 가슴에 손을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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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하지.. 마아.. 으읏-!

"우릴 방해하는 사람들도 다 잡혀갔는데.. 조용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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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하아-.. 후으.. 꺼져 시발새끼야-..

"뭐-."

별이 남자 두목의 머리를 나무판자로 있는 힘껏 내리쳤다.

"돌았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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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내려 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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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그 손 내려 놓으라고..

"니가 한 잘못을 이 년이 하겠다는데 왜 니가 지랄이야? 응-?"

"니가 할거야-?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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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하아-.. 내가 할게. 내가 한다고 씨발..

휘인이 남자의 옷자락을 세게 잡아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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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아니.. 그냥 나만 괴롭혀.. 건들지 말란 말이야..

"것 봐. 별아 이 짐승이 하겠다잖아."

남자는 휘인의 옷을 벗겼다. 휘인은 당연히 거부 했겠지만 역시 그 남자는 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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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아흣-.. 도..망쳐-.

휘인은 꼬리를 세차게 흔들었다.

남성은 휘인의 귀를 잘근잘근 씹어댔다.

"쟤랑 다르네? 역시 짐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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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진짜 참아줄려니까 내가 만만해 보이냐-?

"닥쳐 봐."

휘인의 은밀한 곳에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아까와는 다른 비명소리가 터져나오자 휘인의 입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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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흐응.. 아앙..-!

별이 다가가려 하자 남자가 휘인의 머리에 총을 들이밀었다.

"더 걸어오면 얘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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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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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가만히 있어.

"참 별것들이 다 나대네-.."

휘인에게 하는 행동을 보고 혜진은 기겁했다. 저런 무서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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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그 여자 건들면 너도 죽을줄 알아.

다름아닌 혜진도 그 총을 들어 쏘려고 준비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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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총 내려 놔.

"어디서 명령 질이야?"

남자가 총을 쐈다.

그리고 그 총알은 혜진에게 날아갔다-.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Whe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