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ãy nghỉ ngơi đi,

5 | Căng thẳng.

5편 : 스트레스 .

우리 같이 얘기해볼까요 ?

같이 쉬어가요 ,

* 이번 편은 댓글을 반영한 엪소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스트레스를 가지고 계신가요 ?

학업 ?

친구 ?

세상에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

그저 ,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냐가 달린 것 같아요

어쩔 땐 , 그 스트레스를 나도 모르게 가족들에게 풀기도 하고

친구들한테 하소연을 하기도 하고 ,

동생을 때리기도 하고 ..

근데 어쩌면 ,

이런 방법들이 더 나을지도 몰라요

마음에 묵혀두는 것 보단 낮잖아요 ?

그렇다고 모든 것을 표현하라는 말을 아니에요 .

우리는 사람이에요

누구나 상처를 받고 , 모두에게 아픔이라는 것이 존재해요

그 아픔을 웃으면서 , 어쩔땐 화내면서 우리는 그 아픔을 조금씩 잊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

하지만 , 이런식으로 계속 표현을 하면

나는 화가 날 때 폭력을 휘두르는 , 화를 내는

그런 괴물이 되어있을지도 몰라요

물론 ,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 가끔씩 동생을 때리는 것도 좋지만 ..ㅎ

꼭 그런 것들이 옳은 방법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나만의 방법을 찾으면 더 쉬워질지도 몰라요

예를 들면 , 저는 노래를 듣거나 방탄 영상을 봐요 :)

여러분들도 , 나만의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

오늘도 이 글이 여러분의 휴식처가 되어주었다면 ,

작가의 할 일은 끝났습니다 😊

주제 추천 , 피드백 받아요 !

+ 자꾸 " 이런 주제 되나요 ..? "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저는 여러분들이 주시는 모든 주제가 다 좋아요 !

오히려 감사할 뿐이죠 :)

그러니까 자유롭게, 맘껏 써주세요 !

오늘도 이 글이 여러분의 쉼터가 되어주길 ,

우리 같이 쉬어갈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