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ầy ơi, thầy có muốn cá cược với em không ạ?
Ba mươi bảy. Như vậy có thực sự ổn không? (Chắc tôi điên rồi)

빠뿌장
2020.02.09Lượt xem 694


현여주
으으,..-

눈을 떠보니, 아.. 벽이 베이지색이네.. 베이지, 베이지색??!!?


현여주
여기..가 어디야 으아-

뭐지, 왜 익숙하지 이 방..

근데 난 여기에 온 기억이 없는데

기지개를 핀 후 겨우 몸을 일으키자 누군가가 방문을 열었다


현여주
악, 깜짝이야-!!


진소은
아악!! 깜짝이야


진소은
내가 더 놀랐다 아오,


현여주
아, 니 집이였냐

한숨을 푹 쉰 채 다시 침대로 떨어지자 나를 한심하게 쳐다보는 진소은.

다시 다가오더니 침대에 걸터앉은 채로 물어왔다



진소은
연애 안한다며, 이 새끼야


진소은
너가 드디어 미쳤냐- 어?


현여주
아으..뭐가

아주 어깨에 팔을 두르고 잘 오시던데요 이 한 마디에 머리가 새하애졌다


현여주
내가?


진소은
네, 현여주가요


현여주
누구랑? 니 집에 내가 왜 와


진소은
지금 와있잖아


현여주
그러게, 나 왜 여기있냐


진소은
아니 너가 새벽 1시에 남자랑


진소은
아니지..학생이냐? 너 학원 선생 한다더니 연애질을 아후-


진소은
넌 뒤져야 마땅해, 누구야 걘


현여주
뒤져야 마땅하네


진소은
뭐야 진짜야? 연애하냐 미친년아?


진소은
..교복입은 그..애랑..?


진소은
너, 너.. 그거 불법이야 안돼


현여주
아- 뭐라는거야, 안 사귀어


진소은
..꿀이 떨어지던데


현여주
걔가?


현여주
아 걔랑 그 약속ㅎ..


진소은
아니, 너가 병신아



뿌빠뿌
아앗, 걱정해주는 건가요 으흐흐


뿌빠뿌
괜히 이런 거 보면 학구열 불타올라서 4개 올려요..



뿌빠뿌
힘들..지만 피곤하지만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뿌빠뿌
뿌빠뿌라는 계정의 존재의 이유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