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ười bạn nam tôi gặp sau khi trở thành giáo viên
글쓰는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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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 Seongwu
Thầy ơi... Em... có thể sống sót được chứ...?



옹성우
여주는...?


황민현
내가 수액 놔줬고 좀 쉬라고 했어.

잘했네... 근데 이제 여주는 어떻게...?


옹성우
어떻게하긴.. 빨리 수술 날짜 잡아야지... 여주 상태가 좀 심각해... 가능한 빨리 수술하는게 좋아..


이대휘
하... 저가 여주한테 얘기 해 볼게요..


김재환
그래... 수고 좀 해줘 대휘야..

박여주
대휘? 왜 왔어??


이대휘
수술.. 날짜.. 언제가.. 편해...?

박여주
가능한 빨리...?


이대휘
알겠어... 좀 더 쉬다와

박여주
응...


이대휘
성우쌤 여주가 가능한 빨리 수술 받는게 좋데요


옹성우
그래.. 그럼 일단 여주 입원 시키고 상태 더 안 좋아지기 전에 빨리 수술 하자..


이대휘
네. 여주는 저가 입원 시킬게요.


황민현
그래 수고 좀 해줘


이대휘
여주야 우리 입원 하러 가자

박여주
그래

박여주
<여주 속마음> 아니... 이러다 심장 터지는거 아니야...? 심장이 왜 이래... 이걸 말해 말아...


이대휘
여주야 왜 그래...? 어디 또 안좋아?

박여주
ㅇ...아니야! 나 괜찮아..


이대휘
그럼 다행이구..


이대휘
<여주 입원실> 여주야 어디 안 좋으면 호출벨 누루고 푹 쉬고 있어

박여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