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ầy ơi... Em... có thể sống sót được chứ...?

Tập 5. Cảm ơn thầy/c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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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자 그럼 여주랑 대휘는 오늘이 첫 날이니까 뭘 시켜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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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에이 무슨 첫날부터 일을시켜 오늘은 그냥 짐풀고 쉬어 오늘이 마지막 휴가일지도 몰라 앞으로는 씻을시간도 없이 바쁘거든ㅋㅋㅋㅋ

박여주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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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잘부탁드립니다!!

박여주

그럼 저는 잠시 집에좀 다녀올께요 여기서 10분만 가면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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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래 그렇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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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여주야 나랑 같이가자

박여주

아냐 괜찮어 쉬고 있어 금방 갔다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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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그럼 알겠어

박여주

좋은데 슬픈... 이 기분은 도데체 뭘까....?

꽁지휘랑둥이

여주는 자신의 침대 옆에 놓여있는 엄마의 사진을 보며 말했다.

박여주

엄마... 나 의사 됬어.. 근데 엄마 나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근데 내가 엄마한테 가면 엄마가 너무 슬프겠지...? 그래서 버텨보려고... 엄마를 살리지 못 한 의사들보다 100배 아니1000배 더 멋진 의사가 되서 아픈 사람들도 많이 살리고

박여주

엄마한테 자랑스러운 딸이 될께...

꽁지휘랑둥이

여주는 흐르는 눈물을 닦으면서 애써 웃으면서 말했다.

꽁지휘랑둥이

여주는 엄마의 사진을 품에 안고 잠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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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얘는 잠깐 갔다 온다더니 왜 이렇게 안와...

꽁지휘랑둥이

잠에서 깬 여주는 곧장 시간을 확인 했다.

10:00 PM

박여주

헥!! 벌써 밤10시야!!? 빨리가야겠다.

꽁지휘랑둥이

여주는 울다가 잠들었기 때문에 혹시 얼굴이 부었나 확인을 하러 화장실에 갔다.

박여주

다행히 얼굴은 안부었네...

박여주

대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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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뭐야 박여주... 기다리다가 목 빠질뻔...

박여주

미안.. 깜박 잠이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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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박여주 답다ㅋㅋㅋㅋ

박여주

뭐!!? 이게진짜!! 너 잡히면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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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어차피 잡지도 못 할꺼잖아ㅋㅋㅋ

박여주

너!! 거기서 딱 기다려 내가 잡을꺼야!!!

꽁지휘랑둥이

여주는 대휘를 잡기위해서 열심히 달렸다 그러다 여주는 자신의 발에 걸려서 넘어졌다.

박여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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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여주야 괜찮아!!? 안 다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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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어떻게.. 무릎에서 피 나네...

꽁지휘랑둥이

대휘는 여주의 다친 무릎을 치료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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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하여튼 박여주 칠칠맞어.. 뛰다가 넘어지기나 하고..

박여주

이게다 누구때문인데!!

꽁지휘랑둥이

이게 무슨 막장 스토리 인지... 너무 너무 너무 오랜만이죠..ㅠㅠ 죄송해요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