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ầy ơi... Em... có thể sống sót được chứ...?
Tập 9. Cảm ơn thầy/cô!

꽁지휘랑둥이
2019.10.21Lượt xem 75

꽁지휘랑둥이
4시간후 성우는 여주의 수액을 빼주고 잠을 자고 있는 여주에게 속삭였다.


옹성우
여주야 푹 쉬어


박지훈
성우쌤 박여주쌤 어디 계신지아세요?


옹성우
여주 수액맞고 쉬고 있는데 왜요? 무슨일 있어요?


박지훈
아니요 그런건 아니고 여주쌤이랑 대휘쌤이 오늘 당직이거든요


옹성우
여주 당직은 저가 대신 할께요


박지훈
네 알겠습니다!

꽁지휘랑둥이
-당직시간-


이대휘
어! 옹쌤 여주는 어디가고 쌤이 계세요?


옹성우
여주 수액 맞고 방에서 쉬고있어 오늘은 내가 여주 대신 당직할거야


이대휘
수액이요?? 여주 어디 아파요?


옹성우
아픈건 아니고 여주가 좀 무리한것 같아서 내가 쉬라고했어


이대휘
아... 그렇군요

꽁지휘랑둥이
여주시점

박여주
깜박 잠들었나보네.. 지금 몇시지?

01:00 AM
박여주
헐... 새벽1시!!!? 나 오늘 응급실 당직인데!!!

꽁지휘랑둥이
여주는 응급실까지 온힘을 다해서 달렸다.

박여주
이대휘!!! 미안해... 내가 깜박 잠이 들어서.. 진짜 미안해...

박여주
응...? 옹쌤 이시간에 왜 응급실에 있어요...?

꽁지휘랑둥이
망작 냄새가 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