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Giá như tôi có thể quay ngược thời gian...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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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 선생님, 왜 저 안 봐줘요 " (X)



정휘인
"별아.. 이리로 와봐"

휘인은 양팔을 벌리며 말했다


문별이
"됐어요"


정휘인
"나 팔아파, 빨리"

포옥-


정휘인
"으휴.. 등치만 크지"


문별이
"ㅁ,뭐가요"


정휘인
"아가네"


문별이
"무슨 아가래, 술도 마시는데"


정휘인
"학생이 술 마시는거 잘하는 짓이냐?"


문별이
"뭐.. 그건 아니지만"


정휘인
"별아, 언제든 슬프거나 힘들면 기대"


문별이
"고마워요.."


정휘인
"항상 곁에 있어줄게"


문별이
"ㅎ.. 진짜 쌤없이 어떻게 살지?"


정휘인
"별이 없으면 어떻게 살지?"


문별이
"진짜.. 항상 이렇게 행복했으면 좋겠다"


정휘인
"그러게"


작가
오늘은 여기서 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가
앞으로 짧게 쓰더라도 많이 연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