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ày hôm đó

nhẫn

여주 생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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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가야!"

이여주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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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우리 맛있는거 먹으까?"

이여주

"구럼 나야 좋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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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준비하구 나와"

이여주

"웅웅"

이여주

"오빠.... 이거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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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이뻐!!!"

이여주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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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자 가자"

이여주

"웅웅"

이여주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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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들어가쟈"

이여주

"비싸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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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괜찮아 들어가"

이여주

"...응"

...

"욤뇸뇸"

이여주

"마시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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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가 내가 할말 있는데"

이여주

"(우물우물)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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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잠깐 가만히 이써바"

이여주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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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반지를 꺼내며)나랑 결혼하자.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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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니지. 여주야 우리 결혼하자"

'?????? 놀랐지만 그래두'

이여주

"응 결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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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구.. 기여운것 먹구 집가장"

이여주

"오빠 근데 부모님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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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 괜찮아"

이여주

"일단 집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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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여주야 있어봐"

이여주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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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한쪽무릎을 꿇으며)여주야 나랑 결혼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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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반지를 끼워준다)"

이여주

"오빠...(안아줌)"

이여주

"내가 그랬찌 오빠는 내꺼 나는 오빠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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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니데 내가 그랬는데"

이번편 징짜 짧은디

이따 아님 낼 들고오지요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