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Bảo vệ AB6IX
star05
14.3K 731
Jeon woong
그누나의 그동생


타닥타닥타ㅏㅏㄱ(절때 쓰기귀찮아서그런거아닌 비밀아닌비밀)


나여주
와...ㅆㅂ뭐이리많아..진짜...


나여주
이제 햇병아리구먼.,

달그락




나여주
어? 저이거 시킨적없는ㄷ..


임영민
ㅎ..친구라면서요 커피랑먹으면 잘어울릴꺼에요



임영민
서비스니까 편하게먹어요


나여주
앗..네/////


나여주
(아미친...저런사람이 내남친이였어야하는건데.. 내가 ㅂㅅ새ㄲ를 만나가지고...하ㅠㅠㅠ)

하..나여주 집중하자집중!!

몇분뒤


나여주
ㅈ...저기


임영민
네?


나여주
혹시..


나여주
전화번호좀 교환해도 될까요?///////



임영민
앗! 그럼요ㅎㅎ


나여주
(와ㅆㅂ...개잘생겼네)


임영민
아...저얼굴에 뭐 묻었어요?


임영민
계속 절 보시길래....


나여주
ㅇ...아니요!(네...잘생김이요)


임영민
푸흐- 되게 귀여우시네요


나여주
ㄴ..네?


임영민
여기전번


나여주
제가 전화걸께요!


임영민
넵!


나여주
아...영화안봐서 시간이 비는데뭐하지?


나여주
집에가긴싫은데 돼지ㅅㄲ때문에

(회상)



전웅
누나 나 과자샀다 잘했지?


전웅
아니 마트에갔는데 과자가 원플러스원 하더라?


전웅
그래서~~~~~~


나여주
(끔찍)


나여주
내가 진짜 그ㅅㄲ때문에 살찐다고ㅠㅠㅠ


나여주
지만 살안찌고..같이있는내가 살찐다..


나여주
흐어어...그래도 어떡해..집에가야지..할께없는데..퓨..

(결론)집에가면 살찌지만 갈곳이없어 집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