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 trai bắt nạt và em trai ngoan

47_Hãy cho tôi nghỉ ngơi chút nữa nhé!

최수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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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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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벌들과 나비들도 꽃이 예쁘니까 그 옆에 있는거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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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근데 왜 그 벌들과 나비들이 네 옆엔 없는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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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아무리 예뻐도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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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예뻐도 내 눈에 그냥 쓰래기 같아 보이거든

최수라

부러웠어..!!

최수라

아무것도 않해도 사랑 받고 이쁨 받는

최수라

서연이가 부러웠다고

최수라

나도 내가 조금만 고치면 그렇게 될 줄 알았어

최수라

근데 아무리 고쳐도 아무리 반성을 해봐도!!!!!

최수라

나는 계속 찬밥 신세만 받고

최수라

서연이 처럼 관심을 안주니까,,나도 사랑을 받아보고 싶었어

최수라

어릴때부터 부모님은 술에 빠져살지

최수라

매일 밤 나를 때리고 사랑이란걸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어서!!!

최수라

나도 그딴 사랑 받아보고 싶었다고,,

윤서연

....그러면..말 했어야지

윤서연

그럼 내가 예쁜 눈으로 사랑 줄 수 있는데

윤서연

사랑이란게,,되게 쉬어 보이지만 사실 그런게 아니란것도 잘 알고있고

윤서연

맘 처럼 안되는것도 알고있어

윤서연

그 사람의 사랑하는 방식이 잘 못된것도 알고있고

윤서연

이미 늦었다는 것도 알아

윤서연

그치만 너무 늦어버려서

윤서연

겁나지?

윤서연

그 과정이,,

윤서연

사랑을 받기 위해 나아가는 과정이야

최수라

,,

최수라

이젠,,나도 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