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í mật của người đưa thư....
bệnh viện

ARMY미니마우스
2018.03.13Lượt xem 69


박지민
(아직도...기억이 생생해...)


박지민
(도데체 왜...그런짓을 했을까..)


박지민
하.....


박지민
괜찮아?

아미
어...?지민오빠..걱정끼치게해서 죄송해요...


박지민
아니야....


박지민
아미야...솔직하게 말해줄수 있어?

아미
네...


박지민
어떻게된일이야?

아미
오빠 따라다녔던...그분들이..절 찾고...왜 우리오빠 가져가냐고...말하면서 때렸는데...(흐..흑)


박지민
괜찮아...내가 혼내줄게...울지마!뚝!

아미
괜히 오빠까지 피해준거 같아요...


박지민
....

2개월 후...

아미
오빠!프로그램 시작해요~!빨리와요!!!


박지민
저기...있잖아...아미야...

아미
왜..요?


박지민
사실은...

다음시간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