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 chó tôi nuôi... nửa người, nửa thú...
19-Nữ chính và quá khứ của Sugar -2

슙슙자까
2018.11.04Lượt xem 281


여주
..? 나연아..


임나연
내이름.. 부르지마 기분더러우니깐


여주
너.. 왜이래.. 볼래 아니였잖아...


임나연
아니였지.. 하지만 너땜에.. 어쩔 수 없이 변했지..

니 주변 남자 땜에..


여주
'어..?? 남자땜에.. 설마 오빠들??'


임나연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지민이가.. 너가 부른다고 내 말도 무시하드라


여주
아냐... 지민이 오빠는 그러지 않아..


임나연
아니 지민이는 너 땜에 나를 버렸다고..


여주
...아니라고!! 지민이 어빠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오.. (울먹거리면서


임나연
맞다고.. 너땜에.. 내가 버림받았다고... 너는 내가 슬픈 이유를 모르겠지..


여주
나두.. 버림받았다고..


임나연
어??


여주
심지어.. 난.. 어릴때.. 엄마랑 아빠에게 버림받았다고..


여주
넌 그 아픔을 모르잖아.. 심지어... 오빠도 나가있을때..


여주
심지어.. 엄마 아빠가.. 이혼을 했어.. 나랑 오빠를 버리고..

너는.. 그 아픔을 아마도 모를 걸.. 너가 느끼는 아픔보다 더 훨씬 크니깐...


슙슙자까
오늘은.. 짧아요.. 그래도 오늘은 많이 올릴 예정이니 기다려 주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