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g hậu không phải là người tình của Hoàng đế.

#50 : Tiệc (2)

(여) 귀족

뭐? 그럼 황비님이 포인세티아에 영애님이라고?

(여) 귀족

왠지...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귀티가 나시더라니...

(여) 귀족

자...잠깐! 그럼 우리는 누구를 따라야 하는거야?

귀족들은 혼란스러웠다

마력을 가진황후이지만 평민출신인 여주

마력과 능력은 없지만 든든한 뒷배가 되어줄 대귀족에 영애인 예리

그 둘중 누구하나 쉽게 선택할수 없는 선택이였다

대신관

자 그럼 지금부터 황비즉위를 시작하겠습니다

대신관에 말에 주변에 연주자들이 연주를 시작했고 예리 혼자 단상앞에 올라갔다

대신관

그대는 앞으로 황제에 또하나에 버팀목으로써 황제를 보필하고 나라를 다스리는 황족이며...

대신관은 계속해서 황비에 즉위 연설을 했고 몇분후 그 연설은 끝이났고 이제는 마지막 순서만 남았다

대신관

( 예리에게 잔을 내밀며 ) 이 성수를 마심으로써 당신은 신성한 황족이 되는겁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저 음료만 마신다면 예리는 정식으로 황족이 되는것이였다

김예리 image

김예리

(싱긋)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예리는 뒤를 돌아 귀족들에게 인사를 했고 잔을 들이켰다

유여주

!!!

순간 여주에 표정은 순식간에 굳어졌다

그 이유는 예리에 손에 있던 은반지에 색이 변했기 때문이다

은반지는 독에 닿으면 색이 변하기에 지금 예리가 마신건 "독" 이든 음료라는것이다

털썩 -

그리고 예리는 여주에 예상대로 쓰러졌다

(남) 평민

폐하!!!! 어찌 노예의 딸을 귀족이라 칭하실수있습니다!!!!!!

그때 갑자기 연회장 구석에 있던 한 남자가 연회장이 다 떠나갈듯이 소리를 질렀다

(남) 평민

황비에 어머니는 포인세티아가문에 노예였습니다!!!!!!!!

갑작스러운 남자에 말과 갑자기 쓰러진 황비에 연회장안에 사람들은 전부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뭐하느냐!!! 저 사람을 잡고 황비를 의사에게 데려가라

정국에 호통에 기사들은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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