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g hậu không phải là người tình của Hoàng đế.
#70 : Vụ ám sát Hoàng hậu (7)


저벅- 저벅-

기사
...

황궁 감옥안은 사람이 별로 없었기에 너무나 고요했다

그랬기에 누군가 다가오는 발소리조차 너무나 또렷하게 들렸다

저 발소리는 분명 황후일것이다

황제에 명을 어긴다면 그것은 반역

그렇다고 황후에 명을 어긴다면 후에 반역죄보다 더 큰 후폭풍을 몰고올 가능성도 있었다

조금이라도 빨리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황제냐 황후냐

끼이이익 -

문이 열리고 이제는 기사가 결정을 해야할 때가 왔다


민윤기
더럽게 복잡하네 진짜...

기사
황제폐하...?

하지만 그곳에 들어온건 의외에 인물이였다


민윤기
( 지민을 쳐다보며 ) 잠시 이사람과 할말이 있는데 잠시만 데려가도 될까요?

기사
죄송하지만 다이아 제국 황제폐하에 명 때문에...


민윤기
따로 처벌할 일이 있어서 그래요

기사
처벌이라면 저희쪽에서 따로 죄를 물어 확실하게 처벌을 하겠습니다

윤기는 짜증이 난다는듯 손으로 머리를 헝크러트렸다


민윤기
진짜 말이 않통하는 사람이네

그리고 윤기는 남자에 얼굴에 손을 가져다 댔다

기사
...

털썩 -


민윤기
하씨...이능력 막쓰면 안돼는데...


박지민
당신은...


민윤기
그쪽 도와주러 온거에요


민윤기
그러니까 너무 놀라지는 말고 따라와요

유여주
지민아!


박지민
황후폐하...!!!

지민은 여주를 보자마자 밝은 표정으로 여주에게 안겼다(안겼다고는 하지만 지민과 여주는 꽤나 체구에 차이가 많이 나기에 안았다에 가까웠더)


박지민
일어나셨구나...다행이다...

유여주
내가 진짜 감옥에 있다는말 듣고 얼마나 놀랐는데...


박지민
(멈칫)


박지민
황후폐하 저 여기 있으면 안돼요

유여주
응?


박지민
제가 거기 나온게 알려지면 황후폐하가 곤란해 지세요


박지민
그러니까 그러니까 저 빨리...

지민은 꽤나 불안안듯 손을 떨기 시작했다


민윤기
그건 걱정하지 마요


민윤기
제가 대충 그쪽이 저한테 예의없게 굴었다고 하면서 계속 붙잡아 놓고 있는척 할테니까


민윤기
당분간은 여왕님이랑 있어요

지민은 윤기에 말을 듣고나서 여주를 걱정스러운눈으로 쳐다봤다

유여주
(싱긋) 나 이제 안져

유여주
이제는 진짜 결심했거든

유여주
( 지민에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제가 왜 왔을까요?

오늘은 참 간결 합니다

1. 요새 순위권에 든 기억이 거의 없어서 슬프다

2. 순위권에 들고 싶다

3. 내일 오후 5시에 5개에 화를 10분 간격으로 올릴겁니다

4.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옌ye님 방탄보려고태어난사람님 평범한나라의앨리스님 정구기는아직아기야님 류소06님 허지현님 핑크공쥬p님 빙탄사룽해님 보검세자님 민윤기에게빠지면답도없다님 댕댕냐냐님 달빛하린님 빰빠람님 윤기멋짐님 러브소나님 설공주님 다람쥐너무조아님 응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