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ây là nhà trọ đầu tiên tôi từng quản lý.
Nhà trọ.26

별빛밤
2020.03.22Lượt xem 39

(몇달전)


호석
(나는 사고로 부모님을 잃었고,은하는 내얼굴을 기억하지 못했다.)


호석
(부딪침)악!!

은하엄마
어??호석아!!엄마야!!


호석
엄마??오랜만이네요

은하엄마
보고싶었다..그때 널 잘 잡고 있었다면..


호석
아니에요..혹시 저 통장 돌려주실때 되시지 않았나요??


호석
그때 제 388700000원 가져가셨으니

은하엄마
내가 돈을 사기당했지만 니동생꺼 줄께!!


호석
(그래서 난 그렇게 된거다)


은하
그럼,내돈...


호석
미안해..돌려줄께..


은하
아니야~오빠가 가져간거면 괜찮아!!


은하
나가자!!(철컥)


모모
하..기분이 안좋네..


모모
(띠링)


모모
어??


모모
저기..모여줄래요??


신비
웅


은하
엉


사나
ㅇㅋ


미나
어키


Boys
무슨일??


모모
저..유학가래요..


모모
근데,저까지 8명이 같이 갈수 있게 해준다는데..갈분??


태형
난 못가..예원이 지켜야지!!


신비
그럼,나랑 태태오빠 남을께 나머지 다녀와!!


모모
진짜??


신비
웅


신비
언제 돌아오는데??


모모
6년뒤??


신비
알았어^^


Boys
언제가??


모모
저녁 7시 비행기!!오늘!!


모모
그럼,다들 짐싸자~

(다같이)어

(저녁 6시)


모모
우리가자!!


은하
띤비야..ㅃ2


사나
ㅃ2


미나
훅..


신비
울지마~놀러가께


지민
잘지내라


호석
담에보자!


윤기
안녕..


석진
슬프네..


태형
연락하삼

(철컥)


신비
오빠 이사갈래요????


태형
갑자기???


신비
방도 많구해서..


태형
그러자!!


태형
지금 나갈까??


신비
웅!!


신비
짐 쌓아서 올께!!


태형
그래!!


신비
(벌컥)


신비
어??태형이 오빠아아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