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ữ Anh Hùng Nhìn Thấy Ma và Bảy Ma Cà Rồng (Bản đầy đ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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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love
2019.04.20Lượt xem 1010


민윤기
너는 쉬고 있어

여주(본명.채영)
....(끄덕)

덜컥


민윤기
하..(머리를 쓸어 넘긴다)


김남준
아! 잠시만!

여주의 손목을 잡음

여주(본명.채영)
네?


김남준
혹시 석진이 형, 호석이, 태형이, 지민이, 정국이 좀 불러줄래?

여주(본명.채영)
네..

덜컥


정호석
뭐냐.

여주(본명.채영)
저..

여주(본명.채영)
어..

여주(본명.채영)
남준님께서..여러분을 부르십니다..


작가
여주는 안심이 가는 사람에게 존댓말을 사용해여~

여주(본명.채영)
작가야 ㄲㅈ


작가
넹..


정호석
ㅇㅇ


정호석
형 왜?


민윤기
하..호석아..


정호석
웅?


작가
오늘 내용이 적어요..


작가
일단 잠수 타서 죄송해요..


작가
대회가 있기도 했고 심리상태가 좋지 않아 이데로 쓰면 내용이 안 좋은 쪽으로 갈 것 같아서..


작가
잠시 쉬었습니다


작가
죄송합니다


작가
곧 여주의 확실한 과거 이야기로 돌아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