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ẫu người lý tưởng của nữ chính
62.



박지민
아아아악!!!!!


박지민
난.!!난 왜.!!!!난 왜 이것들아악!!!!


박지민
놔라!!!!안놔???!!!!아아악!!.

그때,


박지민
!.! ((좋은생각 남

스윽-

지민은 머리가 잡힌채로 힘겹게 뒷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고, 누군가에게 전화를건다

띠리링, 딸칵

전여주
- 여보세요


박지민
아흑흑흑...ㅜ!!!

전여주
- 뭐야, 이 개소리는


박지민
여주..야, 여..기, 니네집 근..천데..


박지민
빨리..나와ㅂ...


박지민
아아아아ㅏㅏ악!!!!


박지민
갑.,!!갑자기!!!둘다 왜 날 세게잡는데엑!!!!!!


민윤기
정국인줄알고 세게잡아당김))


전정국
윤기인줄알고 세게잡아당김))


박지민
아아아아아악!!!! 빨,,빨리!!! 여주야!!!!

전여주
-ㅇ..어! 갈게!!

뚝-

전여주
대충상황을 이해하고 나간다))


타다다다-

전여주
'어딨는거야.!'

그때-

저 멀리서, 세개의생명체(?)가 보인다

전여주
미친.. 쟤..쟤네 뭐하는..!!

타다다다

전여주
야..!!야!! 이것들아 여기서 뭐해!! ( 서로 떨어뜨리는 중


박지민
여주야야ㅏ아...흐어어어ㅠㅜㅠ


박지민
빨..빨리 떼줘어..ㅠㅜㅠ

몇분후_

윤기와 정국을 겨우겨우 진정시켜, 서로를 떨어뜨려 놓음

전여주
하아... 니넨 어떻게 매일 싸우냐

전여주
오늘은,.. 뭐 어떤일때문인데


민윤기
......


민윤기
쟤가 먼저 시비털었어요, 누나


전정국
...뭐래!! 니가 먼저 나 놀렸잖아!!


민윤기
내가 3번이라고 죽도록 말해줬는데 니가 안믿으니까 그렇지


전정국
3번아니고, 5번이라니까?


민윤기
니 대가리로 이 문제를 맞출수있다 생각해?


전정국
너야말로, 이 문제를 니같은 애가 맞출수있기나해?


민윤기
이 새끼가.!! (저벅 저벅

전여주
그만해, 이것들아


민윤기
멈칫))


전정국
.....

전여주
아오 니네 진짜 이게 무슨짓이냐고,,

전여주
빨리 집이나 쳐오지 이런 길 한복판에서 이 지랄를 하고 있냐,, 참말로 이런게 동생들이라고..

전여주
둘다 유치해 이것들아 ((스윽-

탑-


전정국
아ㅏ악!!


민윤기
아아아!!

전여주
귀 잡아당김))

전여주
일로와 이것들아


민윤기
아아ㅜ 누나 저 아파요오ㅠㅜ


전정국
아아악!! 놔, 놔악!!

전여주
윤기는 저렇게 놔달라는 말도 참 이쁘게 하는데, 너 이새낀,, ((정국이를봄

전여주
찌릿))


전정국
......, 그럼 저렇게 말해달라는걸 원한다면

전여주
?


전정국
여주뉴나? 정구기 한번만 봐주떼요! 녜?? 히히~

전여주
소름))


민윤기
하..내 눈 시발..


민윤기
누나, 우리 먼저 가요

전여주
그래, 가자가자

둘이서 가버린다


전정국
...,;;;


전정국
아놔 진짜,, 해줘도 지랄이야


박지민
정국아, 우리 둘이 남았으니 우리집으로 안갈ㄹ


전정국
없어짐))


박지민
......


박지민
아니..난 왜 매일 혼자남냐..

영고짐_


비하인드_


전여주
고작, 그 문제 가지고 싸우는게 말이 되?


전정국
아니이이...((우물쭈물


민윤기
......((고개숙임


민윤지
크킄ㅋㅋㅋ


민윤기
찌릿))


민윤지
흠칫))


민윤지
.......


민윤지
큼큼,, ((뒤를돔

전여주
아니 근데, 니네 왜 지민이까지 잡아당긴거야?


전정국
...이 새끼(윤기)가 지민이형 잡아서, 나도 잡은거뿐인데

전여주
뭐? 그럼, 윤기는 지민이 왜 잡았어


민윤기
시끄러워서요

전여주
..??


민윤기
아니, 계속 옆에서 윤기야~윤기야 거리는데, 짜증나서 잡았어요

전여주
........


전정국
미친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