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ệp sĩ của mọi người hoàn chỉnh
04. Giao dịch


04. 거래

똑똑 - ))


민윤기
폐하, 제 2기사단장 민윤기입니다.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황제
들어오시게.

덜컥 - 쿵 - ))

_ 지금 여길 들어온 순간, 거래가 시작된 셈이겠지. 싸한 공기가 맴돌고 황비와 황제가 나란히 소파에 앉아있는 자리, 꽤나 소름끼치는 자리.


민윤기
... 무슨 일로 부르셨습니까?

황제
왕녀가 신년 축제를 맡게 되었다.

황비
폐하!,,, 그 아이에게 그 일을 맡기다니요!

황제
조용히 하지 못하겠습니까? 내 뒤를 이을 아이입니다.

황제
그대가, 아들을 낳았다면 일이 달라졌겠지요.

황비
입을 떼지 못하며 - )) ㅇ,아... ... ...


민윤기
그래서, 제게 맡기실 일은...

황제
그 아이를 도우렴, 제 1 기사단장과는 멀리두고... 그대가 옆에서 신년축제 준비를 보좌하거라.


민윤기
고민 - )) ...


민윤기
' 이 제안을 거절하면, 제 3 기사단장에게 가겠지. '


민윤기
' 그것만은 안된다. '


민윤기
당연하죠, 제가 어찌 횡제폐하의 명을 거절하겠습니까?

황제
피식 - )) 좋다, 지금 왕녀에게 직접 알리거라.


민윤기
예, 폐하.

•••




터벅터벅터벅 - ))

퍼억 _ !


민윤기
찡그리며 - )) 아,,,


민윤혁
비릿하게 웃으며 - )) 미안해서 어쩌나, 이거.


민윤기
생긋 - )) 뭐야, 형님이셨습니까?


민윤기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까요?


민윤혁
찡그리며 - )) 좋은 소식?


민윤기
제가 왕녀님의 신년축제 준비를 돕게 되었습니다.

콰악 - ))


민윤혁
뭐야? 니가 왜 그걸 맡아, 당연히 거절했어야지!

타악 _ !


민윤기
제가 왜, 양보합니까?


민윤기
당연히, 형님에게 돌아갈 걸 알기에 수락했죠 ㅎ


민윤혁
이 새×가!!

퍼억 - ))


이여주
소리치며 - )) 지금 신성한 황궁에서 뭐하는 짓입니까!!


민윤기
비릿하게 웃으며 - )) (조용히) 운도 지지리도 없으십니다.


민윤혁
인상을 찌푸리며 - )) 왕녀님...


이여주
무슨 짓입니까, 제 3 기사단장.


이여주
신성한 황궁에서 폭력이란 없어야 할 행동입니다.


이여주
그런 그대가, 폭력을 휘둘렀으니... 내 이는 천천히 다 따질 예정입니다.


이여주
그러니, 그대는 그동안 방에서 자숙을 하는게 어떻겠습니까? 벌을 덜 세게 받으려면.


민윤혁
하아 - )) 죄송합니다, 왕녀님. 시정하지요.

터벅터벅터벅 - ))

스윽 _ !


이여주
그대가 무슨 얘기를 저 이에게 했는지 압니다, 그럼에도 봐주는 건,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민윤기
하... 왕녀님,,, 조건이 있는 도움이였습니까?


이여주
네, 그대는 날 방해하지 마세요.


이여주
혹여나, 제 1 기사단장과 나의 만남을 폐하께 보고드리는 날에는


이여주
내 사람을 시켜 소리소문 없이 없애주지요.


이여주
약속, 지킬 수 있으시겠습니까?


민윤기
... ... ... 예, 왕녀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