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sống của 14 anh chị em bị ám ảnh bởi em ruột của mình
Tập 6: Thêm một người nữa~


엄청난(?) 소동이 있고난 후..

띵동~띵동

강여주
"오빤가 보다!!"


이찬
"우리가 갈게 넌 여깄어~"


김태형
"ㄴ..네"

강여주
"오빠아아ㅏㅏ~(순영이 올줄 알았음-"


이찬
"오 승철이형이 올줄 알았는데"


권순영
"내가 음식 갖고 튀었어★"


이찬
"ㅋㅋㅋㅋ"


권순영
"우쭈쭈 우리 아기들♥"

강여주
"..."


권순영
"엌..얘들아 나도 자고 가도 되?.."

강여주
"쓰읍..태형이한테 물어볼게!"


김태형
"(마침 나옴-? 왜그래?"


이찬
"아..그게 이 형이 여기서 자고 싶다는데.."


김태형
"환영이지. 자고 가세요~^^ 이름이.."


권순영
"착한아이구나! 난 권순영~"

강여주
"(소곤-이 오빠는 우릴 아기 취급해.."

강여주
"(소곤-너도 조심해야될거야.."


김태형
"내 눈에도 넌 아기처럼 보이는데?"

강여주
"지X하네"


김태형
"(상처-.."


권순영
"다들 그만하고!내가 몰래 민규가 만든 피자도 가져왔지~ㅎㅎ"

강여주
"헐. 오빠 사랑해"


이찬
"저 가시나가..요럴때만"


권순영
"헤헿"


이찬
"저 형은 또 좋다고.."


김석진
"일단 안으로 들어가죠"


권순영
"배고프지? 많이 먹어~♥"

강여주
"(우물우물-오빠능?"


권순영
"먹고 왔지~"


이찬
"몇번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 민규형의 손맛..!"


김태형
"(우물-징짜 마시따"

강여주
"(념념-.."

식

식사

식사끝


김태형
"저 이거 좀 치ㅇ.."

강여주
"내가 할게~"


김태형
"안그래도 되는데.."


이찬
"(치우는중-"

열심히

치우는중


권순영
"다 치웠따~"

강여주
"ㅎㅎ오빠 나랑 같이 자자."

강여주
"더 신세지면 안돼"


권순영
"헤헿 그럼 나야 좋지♥"


이찬
"안돼애애액!!!형 나랑 자자!!"


권순영
"ㅇ..음?"


이찬
"아 제발. 오랜만에 형이랑 같이 잘래"


이찬
'저어얼~때 여주랑 같이 자면 안돼..'


권순영
"ㄱ..그래 여주야 미안해.."

강여주
"괜찮아~찬이가 같이 자고 싶다는데"


이찬
"야 내가 너보다 1살 많거든!!!"

강여주
"어쩌라구우"


김태형
"아하하.."

다른 집에서도 시끌벅적한 여주&찬&순영이었다

쿨

쿨쿨

쿨쿨자

쿨쿨자는

쿨쿨자는중

다음날

09:15 AM
강여주
"흐아아암..잘잤..?!!!!"

강여주
"시바아아앜!!!!일어나!!!!!!"

쩌렁쩌렁


김태형
"음..?지금 몇..9시?!"


권순영
"얘들아 빨리 뛰어!!"


이찬
"끄아아아아아!!!"

여전히 시끄러운 여주&찬&순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