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sống của một đứa trẻ được nhận nuô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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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련공주
2020.01.26Lượt xem 703


여주연
하아...흑..무서워ㅓㅜㅜ


여주연
흡! 태오빠 불러야지...


주머니를 뒤척거린다



여주연
!!!!!


여주연
뮈야...(표정이 거의 절규 급)


여주연
휴대폰을..나두고 왔네..


여주연
걍 편의점 이모한테 빌릴까?


여주연
걍..빌리긴 미안한가?


여주연
걍..뛰어가자..여주연..아까도 잘 왔잖아?


여주연
하아..


여주연
뛰어!!!!!!!!!!

사람들
거기 학생! 시끄럽다! 조요히좀 해!!!!


여주연
아..네 죄송합ㄴ..((한눈팜


우당탕탕..


쓰레기통에 걸려 넘어짐


여주연
털썩))


여주연
ㅎ..흐..흐앙!!

사람들
조용!!!...거기 학생 괜찮아?


여주연
흐엉!!!!!!


여주연
흑흑..

사람들
학생 일루와

사람들
집 어디야


여주연
저 혼자 갈수 있어요..

사람들
그래?..조심히 가..


여주연
네..감사해요..


그렇게 사람들이 다 가고


밀려오는 슬픔들



여주연
흐앙!!!!


여주연
흐윽..무섭고...흑! 아퍼어..ㅜ 흐앙!!!


띡띡띡


여주연
흐엉!!!!


여주연
흑흑..


김태형
!!!! 너 왜케...냄새가..


여주연
아니..큭..흑..쓰레기통에..흡 넘어졌어ㅜ


김태형
흐익! 안다쳤어?!


여주연
다쳤어ㅜ


김태형
어디어디


여주연
무릅..이랑..흡! 팔꿈치..ㅜ흐흑..


김태형
아이고..일단 씻고와...


여주연
네...흡!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