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sống của một đứa trẻ được nhận nuô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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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련공주
2020.02.06Lượt xem 341


김태형
웅ㅎ


김태형
걱정마- 내가 다 먹을 수 있으니까ㅎ


여주연
아..응..


여주연
근데 오빠..그건..알아야 되진안을까?


김태형
머를?


여주연
아니..난 미자고..오빠는 성인인데..


여주연
근데 사겨도 될까?


김태형
음...히힛 몰라ㅏ


김태형
걍 사겨ㅓ


여주연
....응..


• • •


직원
여기 삼겹살 4인분 나왔습니다 :)


김태형
네ㅎ 감사해요


김태형
내가 구워줄겡((싱긋


여주연
아...내가 구울 수 있는데..


김태형
내가 구울래엥


여주연
그래...

치이이이-((고기 굽는 소리


김태형
크으-소리 조옿다


여주연
하..하..하..


여주연
오빠


김태형
웅?


여주연
.......


여주연
아니다..!


김태형
아..먼데에


여주연
아..걍 고기 빨리 먹고싶다고ㅎ


김태형
아 그랩? 빨리 구워주께


여주연
그래...ㅎ..ㅎ

딸랑-((고깃집 문 열리는 소리



여주연
?


박지민
하하


김채현
호호


여주연
?!


김태형
머 보고있엉? ((여주가 보고있느쪽을 바라본다

휙


김태형
?


김태형
박..지민?


여주연
김..채현?


여주연
그리고..지민오빠?


김태형
둘이 사귀나보넹 고기 다 구웠다 먹어


여주연
ㅇ..아..응..

냠냠 쩝쩝


여주연
맛있네


김태형
크휴흫흫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