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sống của một đứa trẻ được nhận nuô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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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련공주
2020.02.18Lượt xem 209


그렇게 태형이가 오고.


김태형
주연


김태형
빨리타


여주연
응..

얘들은 다 갔답니당

착석완료


여주연
하..(벌러덩)

차 뒷좌석에 누워있는 주연


김태형
주연이..배 많이아퍼?


여주연
으응..


김태형
장염아냐?


김태형
요즘에 장염도 많이 걸리던데


여주연
그르니까..ㅜㅜ


김태형
집가서 푹 쉬어


여주연
엉..ㅜ


집-


여주연
다녀왔습니다..


민윤기
왔어?


김태형
주연이 아프다..


민윤기
ㄴ, 내가 뭐했다고!


여주연
아아..씹..

화장실로 달려감


민윤기
?


김태형
봤지? 장염같아..


민윤기
음...그렇군


정호석
병원가봐야 하는거 아냐?


김태형
우쒸깜짝아


김태형
니도 집에있었나?


김태형
없던걸로 알고있는데


정호석
ㅎ 니가 주연이 데릴러나간사이에 왔디룽


김태형
아..


민윤기
배 아픈게 젤 괴로운데


정호석
ㅇㅈ


김태형
마저

띡띡띡띡

띠리리


박지민
나 왔썸


김태형
ㅇ


박지민
화장쉴 가야짐


김태형
야아! 밥짐


박지민
?


김태형
주연이 안에 있어


박지민
아..글쿤!


5분후


박지민
저앤 왜이렇게 안나와?


김태형
하..큰거야..물같은 큰거


박지민
아...


박지민
갑자기 왜그런데?


김태형
몰라 오늘 학교에서 5번이나그랬데


박지민
헐


정호석
헐


민윤기
진짜?


김태형
응


김태형
병원 데리고 가야되나?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