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ối liên hệ giữa bạn và tôi
02. Cuộc sống học đường của Yeoju (2)

뿌우루
2018.08.05Lượt xem 35

여주
남준아... 너의 파괴력은 아직도 여전하구나....


남준
으아아아아.....!!! (반을 뛰쳐 나간다)


호석
남준아!! 같이 가자!!!~


지민
흠... 심심한데....


지민
동생들한태 가보자!!!


태형
요건 요로쿵~ 조로쿵~ 이렇게!


정국
아~!?


지민
야들아~~~~!


태형
오!


정국
형! 오늘도 왔네요


지민
쩡구가~ (볼을 꼬집으며)


정국
아! 아흐다나요! (아! 아프잖아요!)


지민
아... 미안...


태형
나도 꼬집어 볼래...!


정국
(태형을 손을 치며) 아프잖아!!!


태형
(중얼거리며) 왜 나는 태도가 다른건데....


정국
삐진거 아니지? 태도 다르다고..? (눈치가 꽤나 빠름)


태형
아니야...


정국
아.... 미안.. 이거라도..? (태형이가 좋아하는 것을 줌)


태형
(오!!!) 땡뀨~ 뎡국!!


정국
뭐지.. 저걸 주지 말았어야 했나...


지민
ㅋㅋㅋㅋ 내 생각엔 너가 실수를 한것 같은데..? (태형이는 연기 잘함)

멍충 자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멍충 자까!
오늘 어땠는지요....?

멍충 자까!
근데 어제 제가 어떤지 댓글을 달아달라고 했는데....

멍충 자까!
많은분이 보셨는데 한분만 달아 주셨더라구요.....

멍충 자까!
이제부터는 제한을 걸어야겠습니다!!!!

멍충 자까!
댓글 3개 이상 안되면 다음편 연재 안 하겠습니다!!!

멍충 자까!
저로서는 기분이 나쁘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