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ình yêu giữa con gái của chủ công ty YJ và một kẻ bắt nạt.
Khoai Lang Tập 1 (Nữ chính phát hiện ra mình là con gái của chủ công ty YJ)



전여주
아함!! 피곤해!


전여주
태형이랑 사귀게 되었는데... 넘 설레서 잘수가 없어...ㅜ


전여주
이불 킫킥!


전여주
안돼 안돼 정신차려 전여주!! 빨리 준비하고 밥 차려야지!!


전여주
치카치카


전여주
끝!! (인간적으로 치카치카만 하고 끝인가..?...큼큼


전여주
이제 준비도 끝났고 밥도 다 했고 이제 불러야겠다!!


전여주
얘들아! 밥 먹어!!


박지민
아함! 잠 온다아


민윤기
엉... (눈이 자꾸 감겨...


김남준
ㅋㅋㅋ


태형
여주야 일어났어??


전여주
나 한참전에 일어났는데...


태형
아.. 그래...


김석진
ㅋㅋㅋ


정호석
ㅋㅋㅋ


김남준
오! 밥 맛있다


박지민
볶음밥은 진짜 질색이야!


민윤기
내 볶음밥이 어때서!!


김석진
정말 극혐이지!


태형
인정


정호석
ㅋㅋㅋ


박지민
아! 다 먹었다


태형
요리도 잘하구 귀엽구 그럼 어뜨케에!!


김석진
ㅋㅋㅋ


전여주
학교 이제 가자!


전여주
(어뜨케.. 다 우릴 쳐다보잖아...! 어색헤.. 얘네들은 안 어색하나?? 뭐 맨날 쳐다보니 어색하지도 않겠지..


태형
여쮸야아!


전여주
어엉... 내 이름 여쭈아닌뎀...


태형
미안헷... 여주야!


전여주
왱엥?


태형
사랑햇♡


전여주
나두우♡


정호석
야 인간적으로 솔로앞에서 염장질 하지마라!!


김석진
ㅇㅈ


전정국 (여주오빠)
너무 함..


전여주
아..미안


박지민
솔로부대 만세에!!


전여주
하앗!! 학교 도착했드앗...!!!


전여주
오빠들 잘가!!//!


전정국 (여주오빠)
어! 쉬는시간에 매점 콜??


전여주
오빠들 매점 모르다며..


전정국 (여주오빠)
당연히 셔틀 시켜야지!


전여주
오빠!!!!! 그러는거 아니다!!


전정국 (여주오빠)
아..알았어...


민윤기
ㅋㅋㅋ


박지민
대박!!


김남준
쌤도 전정국 못 건드리는데...


정호석
ㅋㅋㅋ

일진들
쉬는시간에 봐 ㅃㅇ!


다현
여주야 안녕!


전여주
어! 다현아 안녕!!


선생님
얘들아 다들 자리에 앉아라!

친구들
네에엡!


작까!
오도ㅑ재지아츄러내매ㅣ누츄오쟈내니를 배우고... 이젠 쉬는시간

메세지 왔숑!


전여주
뭐지??

안녕하세요 아가씨 저는 YJ회사 민부장입니다 혹시 예전에 YJ에서 5살된 아가씨를 잃어버린 사건을 알고계신가요? 그 아가씨가 찾아보니 여주아가씨였어요 혹시나 해서 디엔에이검사도 실시하였구요 더 자세한건 학교 끝나고 학교체육관 뒤에 오세요


작까!
그럼 그때 뵜뵙겠습니다 라고 적힌 문자가 왔다...


전여주
그것을 읽고 좀 충격적이었다 그럼 지근 내가 알고있던 엄마가 진짜 내 엄마가 아니고 정국이 오빠도 실제 내 오빠가 아니라는 것이다... 혹시나... 내가 아닐수가 있잖아라는 생각 하며 내가 아닐길 바랬다...


태형
여주야??


태형
여주야???


전정국 (여주오빠)
전여주????


전여주
어엉 오빠! 왜에? (일단 아무렇지 않게... 아무런 일 없게 대답하였다... 말하면 또 걱정할테니깐....)


전정국 (여주오빠)
왜 자꾸 멍 때리고 있어?


전여주
아... 미안


전정국 (여주오빠)
매점 콜??


전여주
ㅇㅋ 그 대신 다현이랑 함께!


전정국 (여주오빠)
ㅇㅋ


전여주
다현아 갈끄지??


다현
당연~


작까!
매점을 갔다오고 수업시간

어댜재ㅔㅌ노녀내ㅐ마너노얀


작까!
마지막 쉬는시간...


임나연(나쁜 얘)
IC... 전여주 뭐임 왜 훈남일진들에기 꼬리치고 난리냐구 레알 극혐이네.. 특히 울 태형이에게


임나연(나쁜 얘)
한 마디 해야겠네!!


임나연(나쁜 얘)
여주이게 다가가.... 여주야 나 너에게 할말있는데... 잠시 따라와줄겟??


전여주
어...엉..


임나연(나쁜 얘)
야 전여주 울 학교 훈남일진들이게 꼬리 작작쳐라!


전여주
어엉??ㅕ 그게 뭔 말이야?


임나연(나쁜 얘)
지가 해 놓고선... 하 어이없네


전여주
아니 내다 왜 걔네에게 꼬리를 쳐?

찰싹...


전여주
아.. 왜 때려


임나연(나쁜 얘)
야 넌 양심도 없냐? 니가 울 태형이 빼앗갔잖아!


전여주
그럼 너가 잘 지키면 되지!!


임나연(나쁜 얘)
이제 본성이 나오네!


작까!
여기까지.... 어제 못 올려서 죄송해여... 다 지워져서 폰을 좀 퍽퍽퍽... 좀 했슴니다... 쓰다 보니 벌써 1409자나 썼네요... 그럼 다음 고구마 기대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