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Những người đàn ông ở tầng dưới
붕어빵챂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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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sub
Người đàn ông hàng xóm


화를 내며 침대로 몸을 던지는 여주


여주
아니 시끄럽다고하면 그냥 알겠다고해야지 무슨 말을 저렇게 해!! 그리고 꼬ㅁ..뭐? 진짜 처음보는 사이라서 예의 다 갖추고 말해줬는데 참나;;


여주
아 몰라! 잘꺼야

한참 욕하다가 잠든 여주.

○ 다음날 아침 ○


여주
학교... 가기시러어..

잠이 덜 깬 여주지만 빠르게 학교 갈 준비를 한다.


여주
일단은...

씻고, 간단하게 화장해주고, 마지막으로 가방까지 다 챙긴 여주.


여주
아침밥..그냥 패스하자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밖으로 나가는 여주


지은
여주야~~


여주
지은 안녕~ 그것보다 일루와봐!!


지은
웅?

어제 있었던 일들을 모두 얘기하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여주


여주
아니 그럴거면 아파트말고 주택으로 이사하던가아ㅠ


지은
진짜? 완전 어이없네


여주
그니까.. 근데 막 키도 엄청크고 어제 완전 기 눌려서 말도 제대로 못했어ㅠ


지은
내가 나중에 한마디해줄게! 또 그러면 이 언니 불러라?


여주
웅! 수업 시작한다~ 공부 열심히 해!!


지은
그래~ 너 또 졸지말고 수업 잘들어!!

그렇게 저녁이 되고)) 빠른전개 죄송합니다ㅠ


여주
지은아 너 오늘 학원가지?


지은
응ㅎ 야자 때 공부 잘하고 집 조심히들어가


여주
알겠어~ 너도 조심히 가

○ 야자시간 ○


여주
어제 못한거 오늘 해야지~

그렇게 여주는 야자시간에 열심히 졸았다고...

○ 학교가 끝나고 ○


여주
으..많이 어둡네

골목을 지날 때 누군가의 발소리가 들려온다.


여주
누구지... 빨리 가야겠다..

재촉해서 빠른 걸음걸이로 걷다가 자기발에 걸린여주. 넘어질 뻔하는데.

??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