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Ngươi có địa vị cao lắm sao, đồ khốn nạn?
도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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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hi
Người mà tôi từng bắt nạt đã trở nên mạnh mẽ hơn tôi (Mùa 2)


"순영아 오늘이지?"

"응 오늘 나 기억 잊어버리게 한것들 찾아가서 딜 할려고"

"딜..? 그냥 감방에 넣지.."

"걔네 감방에서 1년 받았어 너무 약하잖아 확 갈아 엎어야지 나 갔다올께"

"응...조심하고!!"

"아..맞다 그리고 이거"

"응? 뭔ㄷ.."

쪽 -

뽀뽀...

"..너..!!"

"푸흡- 갔다올게 ㅋㅋ"

쾅-

나갈때가지 내 마음을 안심 시켜주려 장난을 치는 순영이에 마음이 조금은 풀렸지만 순영이가 맨날 다쳐서 오니까 내심 걱정이 됐다

(그시각 순영)

순영은 차를 타고 15분을 달려 △△교도소에 도착했고 바로 면회 신청을 했다

면회실에 먼저 가있자 곧이어 죽여버리고싶던 그남자가 내앞으로 수갑을 차고 천천히 걸어나왔다

"앉으시죠"

"...왜 왔어 당신..."

"왜 왔겠냐 ●●아 머리에서 벌써 지우셨나봐? 빠르기도 하다 ●●"

"어린놈이 욕을..!!"

"넌 나이 쳐먹고 할짓 그렇게 없디? 너보다 젊은놈이 니 회사보다 한참 앞서가니까 뺏고싶었어?"

"..뭔소리야..큼..그런거 아니야"

"내가 기억잃었을때 내 주변사람들이 계속해서 우리 회사 대표가 나라네?"

"....."

"그래서 대표실 들어가서 당당히 일했어 기억 1도 안났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지"

"....."

"어떤놈이 자기안테 너 유명한 회사 대표야 이러는데 좋아하지 않겠냐 어?"

"....."

"너가 이래서 안되는거야 ●●아"

"...."

"그래서 내가 딜을 하려왔지"

"...뭔 딜...?"

"넌 너네가 지금 공사하고 있는 청담동 저택 그일 우리 회사로 넘겨 왜냐면 거기가 땅값도 좋고 집터도 꽤 쓸만하거든?"

"...거..거기는...그러면..!! 당신은 나안테 뭘 줄텐가?!"

"여기 이●같은 곳에서 내일당장 나가게 해주지"

"...!!!"

"어때 꽤 괜찮은 조건이잖아? 싫으면 여기 더 있던가 1년사이에 푹 늙어서 우리회사 잘되는 꼴이나 봐 난 뭐..어떤 조건을 걸어도 돈 떨어질 일은 없어든"

"...크흑.."

"눈물 흘리는거야? 우리 아들도 오늘 아침에 나안테 혼나서 울었는데 같은 눈물인데 니 눈물은 왜 안좋은 기운만 가득하냐? 그럼 더 반성하다가 올래?"

"....."

"내가 돈질러서 도와줘? 1년이 10년으로 바뀌는 마법 보고싶어?"

"...딜..하자"

"풉 그래~그렇게 나와야 황대표지ㅋㅋㅋㅋ 쓸어져가는 회사 살리는거 도와줬더니 감히 나안테 약을 먹여서 나를 뒷통수를 쳐?"

"...!!!!!!"

"기대해 ●● 딜은 받은걸로 알고 청담동 저택 공사 우리 회사로 넘길께요 황사장님?"

"아아아아아아아악!!!!!!! 권순영!!!!!!!!" 내뒤에서 나를 욕하는 소리가 들리자 내 입꼬리는 서서히 더 올라가기 시작했다

이러니까 내가 원탑이라는거야

그러니까

나를 진짜 뒷통수칠수 없으면

기어다녀 황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