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Ngươi có địa vị cao lắm sao, đồ khốn nạn?
도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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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hi
Người mà tôi từng bắt nạt đã trở nên mạnh mẽ hơn tôi (Mùa 2)


"이러면 좋겠죠?"

"...뭐...?"

"나 사실 기억 1도 못해요 그러니까 그 꿈 좀 깨요"

"..사람 그렇게 놀리는게 좋아 넌...?"

사실 순영이는 1도 기억을 못한채 나를 잠깐 속인것이다

"그냥 눈물 그치라는거였는데 왜이렇게 열ㅍ.."

짝-

나도 모르게 순영이의 뺨을 쳐 버렸고 때린나도 놀라기 마련이였다..

"...때린거냐....내가 너안테 얼마나 큰존재인데 이렇게 내 자신을 찾으려는거야 넌..."

"...넌 모를테니까..."

"뭐?"

"넌 죽어도 모를꺼라고 내가 널 사랑하는 이유를 됐고 나 갈께 ●● 아까부터 나 놀리는데 한번만 더하면 손 꺾어버릴꺼야"

"...하....화났으면 말을 해;;"

"알고있네 내가 화났다는걸 그럼 조금은 알겠네 너가 지금 뭘해도 난 널 용서할수없단걸 말이야"

"왜 아까부터 딱딱한 말투야"

"왜 아쉽니? 너한테 쩔쩔매는 애 없어서"

"뭔소리야 그런거 아니야 단지 화 풀라는 말이야"

"순영아 내가 왜 화났는줄 알아?"

"내가...어떻게 알아..."

"알게되면 시간 충분히 가지고 나 찾아와줘 물론 너가 날 찾아줘야해"

"..내가 널 찾을수있는 방법을 알려주던가...;"

"감정 감정이야 다 돌아다니다 보면 복잡하던 감정이 한곳에 딱 멈출꺼야 거기야 내가 있는곳이"

"...장난쳐?"

"장난은 너가 방금한게 장난이고;;"

"떠난단거야 그러면?"

"응"

"나 안보고싶어?"

"아니"

"그럼 가지말고 그냥 내옆에있어"

"안돼"

"왜안돼는데..하.."

"너가 날찾아주기 전까지는 너옆에 있을수없어 그래야만해"

"야.."

"아프지말고 밥잘챙겨먹고 무슨일 생기면 간호사님들안테 말하고 여기에 윤아정 간호사 있어 그 간호사안테 말하면 다해줄꺼야 내친구 거든"

"...가지말라고..."

"지금 이상황도 난 장난치는것처럼 보이니까 그만해"

"장난아니야"

"뭐?"

"너가...내옆에있었으면 좋겠어 차여주"

한순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