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đã trở thành mục tiêu của những kẻ bắt nạt.
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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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hoon
Người là mối tình đầu của tôi... Tôi gặp anh ấy như một kẻ bắt nạt?!



자까
캔디들 안녕~!


자까
엄,, 제가 조금 안 좋은 소식을 놓고 얘길하는 거지만


자까
요즘 슬럼프가 와서 이 글을 쓰기가 어려워요


자까
블로그는 잘 써지는 편이라서 상관이 없다만요


자까
캔디들 제가 기본 몇 자 쓰는 줄 아시죠?


자까
1000자인데


자까
1000자도 겨우겨우 써요 저


자까
원래는 신나게 썼었는 데 요즘은 미루게 되요


자까
그러니까 막 캔디들도 저한테 떠나는 거 같아서


자까
자꾸 작탈할까도 생각도 해보고


자까
그래도 재밌게 연재했던 작을 삭제할까도 생각했었구요


자까
캔디들 제가 강요하는 건 아니지만


자까
요즘 되게 힘들어요


자까
진짜로요


자까
이제 15살인데 쓰기도 힘들고


자까
적어도 글 쓰는 시간이 없어요


자까
그래서 블로그도 잘못하고 있고


자까
여러분 분량을 조금 줄여서


자까
500자를 2개를 내던가 그러고 싶은 데


자까
만약 그냥 1000자가 좋으신 분들은 댓으로 적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자까
제가 그 정도로 힘이 들어서


자까
미안해요 캔디들


자까
진짜로 많이 힘든 데 저 좀 위로해 줄 수 있어요?


자까
없으면 말구요


자까
지금까지 공지만 올라오고 형편 없죠


자까
그 점도 사과할게요


자까
캔디들 너무 고맙고 사랑했어요


자까
감사합니다


자까
저 또 새작냈어요


자까
제목은 바로


자까
"사루메의 단편 모음집"입니다


자까
전체에서만 볼 수 있어요


자까
많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