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ộ đồng phục học sinh vừa vặn với người tôi.

"Không sao đâu, cậu chưa hoàn toàn biến thành quái vật đâ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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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안절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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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ㅎ..하하 그 우리 그만하고 이제 자러.."

여주에게 다가가다가 귀 뒤에있는 긴 상처를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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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윤여주

"?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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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저거...여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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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너 윤여주야?"

윤여주

"..? 니가 날 어떻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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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ㅈ..진짜 여주누나라고?!"

윤여주

"아니 누군데 왜 내가 니 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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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야! 전정국!!"

윤여주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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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 누나가 맨날 괴롭히고 부려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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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윤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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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 나 부려먹고 난리야!!"

윤여주

"아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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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근데 쟤 아까 우리보고 왜 싸우냐고했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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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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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근데 왜 넌 반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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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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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진짜 죽여버릴까"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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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에헤이 이사람이 살면서 감옥갈 일 있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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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감옥들어가면 뭐하냐"으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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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어차피 난 보이지도 않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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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휴..인생"

윤여주

힐끔-

윤여주

"야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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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

윤여주

"밖에 나가자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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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당황함

윤여주

"뭐야? 안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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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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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진짜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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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럼 어떡해..나가고 싶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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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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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꼬맹이도 나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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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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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너 밖에 더 있냐"

현제로서는 여주가 정국이보다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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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나갈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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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좋아 그럼 가자"

윤여주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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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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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신기해?"

윤여주

"여기 좀...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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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응? 어디가?"

윤여주

"...."

윤여주

"나 분명 아저씨랑 만나고 몇발자국 걸으면 아저씨 집이였는데"

윤여주

"내가 보던 풍경이랑 너무 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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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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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어떡하려고"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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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냥 말해..?"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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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지금 말하면 안되는데.."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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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얘도 언젠간 알아야할텐데"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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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냥 지금 말하자"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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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너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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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깜짝아!!"

윤여주

"..?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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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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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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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것도 형이라고.."

윤여주

"아 왜~ 나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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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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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말해줄게 있는데"

윤여주

"뭔데?"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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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기 인간들이 사는 세상이 아니야"

윤여주

ㅇㅅㅇ

윤여주

'저건 무슨 개잡소리일까'

윤여주

이상한 눈으로 쳐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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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 그런 눈빛으로 봐? 진짜야"

윤여주

"그런게 세상에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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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흐음..여기 있네?"여주를 안아들고 건물 뒤 모습을 보여준다

윤여주

"꺄아악-!!뭐야! 내려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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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쉿- 아가 저기봐봐"

높은 건물들 뒤엔 푸른 바다와 바다에 비친 달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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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중에 무슨일이 생기면 저 바다로 뛰어들어서 어떻게든 반대편 육지로 도망가"

윤여주

"...장난해? 나 수영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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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괜찮아 넌 아직 완전히 괴물로 변하지 않았으니까"

윤여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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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 바다는 육체를 가진 사람만 건널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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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랑 형은 못 건너"

윤여주

"왜..? 그쪽들은 사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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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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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밤이 깊게 들었네 이만 들어가자자"

윤여주

"응? 왜 말을 안 해줘"

휘이잉-

기분나쁜 차가운 바람이 분다

윤여주

"으으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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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빨리가자"

윤여주

"아니 왜 자꾸.."

캬하악!!!

윤여주

"...허업-!!" 밑에있는 괴물들을 보자 숨을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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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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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익숙해져야 하는데.."

스윽

자신의 머리카락을 하나 떼어내더니 손바닥에 얹어 후 분다

그리고 잠잠해졌다

댓 3개 이상 {10개 이상 추연} 늦어서 미안해요༼ಢ_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