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ảy vị thiếu gia tiêu biểu cho tình cảm yêu thương?
Tập 12 ((+ một chút tiết lộ nội dung)



정호석
제발 염장질좀 우리없을때해;;


김여주
ㅋㅋㅋ


민윤기
남준아~?^^

섬뜩한표정으로 뒤도는 윤기

그걸보고 움찔한 남준


김남준
ㅇ..왜요 형?


민윤기
감히 날 속여?


김남준
하하..잘못했어요 형!!

병실 뛰어나가는 남준


민윤기
정국아 가서 잡아와


전정국
아 내가왜요


민윤기
문상 10000원


전정국
갔다오겠습니다 윤기형

빠르게 뒤따라 달리는 정국

몇분뒤

결군 정국의손에 잡혀온 남준


김남준
...


민윤기
이리와^^

아주 화끈하게 사랑의매로 마무리한 윤기


김남준
아아악!!

모든게 행복했다,이시간 까지도

자신의 몸을 가리며 아파소리치는 남준빼고

여주는 많이 바꼈다

예전에는 윤기만 스킨쉽했다고하면

이제는 여주가 못하면죽을정도?


김여주
윤기오빠!


민윤기
응?


김여주
나 뭐줄거있어 손줘봐!


민윤기
응?여기

손을 내민 윤기

여주손에 무언가 쥐어져있는것처럼 보였는데

윤기가 손을 주자마자 손을펴 윤기의손에 깍지끼는 여주


김여주
헤헷..


민윤기
아 귀여워

자신의 심장을 쥐고 쓰러지는시늉을 하는 윤기


민윤기
누가 이렇게 귀여우래


김여주
그럼오빠는 누가 이렇게 잘생기래


전정국
아..염장....


김여주
ㅎㅎ아 맞다 남준오빠


김남준
응?


김여주
내방에있는 짐,모두 윤기오빠방으로 옮겨줘


김남준
ㅇ..응?


김여주
윤기오빠랑 꼭붙어서 자게ㅎㅎ

윤기옆에 꼭붙어 윤기의어깨에 볼을 부비부비거리는 여주


민윤기
ㅋㅋ오빠랑 같이잘꺼야?


김여주
응!ㅎㅎ


김남준
...염장..


전정국
염장보는거 싫으면 나와요

측은하게 남준을 바라보던 정국은 남준과 나머지 4명을 끌고 병실로나간다

마침내 병실에는 윤기와여주만 남았을때

여주는 윤기의 손목을 쎄게 끌어당겨 자신의 옆에

즉,자신의 침대에 눕게한뒤 윤기의 품을 파고든다

부비부비-


민윤기
아이고 우리아가가 왜이럴까?애교부리고?


김여주
오빠가 너~~무좋아서ㅎㅎ


김여주
오빠는 내편이지?


김여주
나 안떠날꺼지..?


민윤기
...


민윤기
그럼ㅎㅎ

불안하게 이상한소리만 해대는 여주

그거때문에 머리가 복잡한 윤기

...

..

.


작가
이번은 살짝 스포가 들어간거구요!!


작가
구독자가 벌써 40명이라니..


작가
이렇게 많은 구독자분이 생길줄은 몰랐는데 놀랐네요..ㅎㅎ


작가
구독자 못지않은 작가가 될테니 많이많이 봐주세요!!


작가
이번글은 살짝의스포가 담긴예고편?같은거라 짧은겁니다!!


작가
앞으로 보고싶은거,알고싶은거 있으시면 댓글로 써주세요!!그럼 최대한 반영을해서 글을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