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Giá như tôi có thể quay ngược thời gian...
야월
52.2K 702
Moonbyul
4반의 이야기



문별
으엄마...어엉ㅇ


엄마
왜갑자기 울어?


문별
그러니까..흑(어쩌고 저쩌고 설명중..)


엄마
엄마가 그거 셋트로 사줄게


문별
으응....응?


엄마
또 살거 없어?배송비가 더비싸


문별
나 싸인팬 다썼어...


엄마
오키.그리고 걔는 그냥 한번 찔러보고 안돌려주면 포기해.


엄마
똥이 무서워서 피하니?더러워서 피하지.


문별
근데 뭘로 찔러?


엄마
아니 그게 아니잖아.


moon작가
데


moon작가
데헷


moon작가
데헷


moon작가
솔라(가명)랑 먹고이써요(자랑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