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반의 이야기

쉬는 시간의 일(3)

내거라면 점토가 붙어 있을텐데....

있다!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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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저 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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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미안!근데 이게 내가 잃어버린거랑 비슷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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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혹시 이거 어디서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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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ㅇㅇㅇ동에있는 문구점에서

그럴리가?어제는 평일인데 그렇게 멀리끼지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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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그래?얼마로 샀어?나는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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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나는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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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우와 진짜 싸게 샀네?나도 다음엔 거기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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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자 그럼 종례!

학교 끝날때까진 울면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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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그럼 내일보자!

......

집에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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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빠가 특별히 사준건데...

길가면서 울면 쪽팔리니까.

울고싶지만

울수는 없었다.

붕어빵이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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