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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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Câu chuyện tình yêu bí mật ngọt ngào và ly kỳ giữa một thiên thần và một ác quỷ.




김여주
" ㅎㅎㅎ , 오빠는 너무 잘생ㄱ .. "


박지민
" 응 , 뭐라고 ? "


김여주
" 아 .. 아냐 ,, "



박지민
" 방금 어떤 예쁜 꼬마악마가 나보고 잘생겼다 라고 한것같은데 ? "


김여주
" 아 .. 아니라니깐 // "

( 텁

여주의 손목을 꽉 잡고 말을 하는 지민 _


박지민
" 나 잘생겼어 ? "


김여주
" ㅇ .. 응 "


김여주
" 근데 이 손목 좀 놔줄래 ?? ... "


박지민
" 어 .. 그래 ..., "


박지민
" 왜 .. 혹시 아팠어 ? " (( 걱정


김여주
" 응 , 너무 아팠어 .. "



박지민



박지민
" 손 줘봐 . 치료해줄게 "


김여주
" ㅇ .. 어 ? 아냐 ... "


박지민
" 여주 , 손목 놔두면 더 아파져 - "


박지민
" 오빠 말 듣고 줘 - "


김여주
" ㅇ .. 응 "

저렇게 부드럽게 웃으면서 말하는데 .,

어떻게 거절을 할 수가 있어 ..,


김여주
" 여기 ,. !! "


박지민
" 응 - 그 상태로 가만히 있어봐 . "


박지민이 여주 소매를 걷어올리자 . 보이는

여러 가지의 자해 자국들 .


박지민


박지민
" 너 . 이거 누가 그랬어 . " (( 살벌


김여주
" ㅁ .. 뭐가 .. ㅎ 그냥 넘어져서 생긴 자국들인데 .., "


박지민
" 야 , "


박지민
" 빨리 안말하면 .. "


박지민
" 너네집 찾아간다 - "


김여주
" 오빠 .., 안돼 ... 그러다가 우리 둘 다 죽는다고 ... "


박지민
" 난 너를 위해 죽어도 상관없는데 . "


박지민
" 적어도 . "


박지민
" 너를 너 스스로 자해하게 한 새끼들을 찾아야 할 것 같아 . "


김여주
" 오빠 ... 그냥 내가 말할게 ..., "


박지민
" 그래 , 말해봐 "


김여주
" 사실 . 나 자해 안했어 ..., "


박지민
" 그럼 , "


박지민
" 가정폭력 당한거네 ? " (( 살벌


담화예고편 - £



김여주
" 오빠아 ...., 하지마 제발 ... "



박지민
" 미안하다 . 김여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