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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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Câu chuyện tình yêu bí mật ngọt ngào và ly kỳ giữa một thiên thần và một ác quỷ.




이세진
" 이제 가시는겁니까 ., ? 대악마님 . "


박지민
" 그래 , 여주 잘 지키고 있어줘 . "


이세진
" 걱정마십시오 . "


박지민
" 그래 . "


이세진
" 근데 지금보시면 .. 대악마님 악마보단 .. "


이세진
" 범죄자 같습니다 .. 만 .. "


박지민
" 그래 , 악마도 범죄자처럼 죄 지어서 사니깐 칭찬으로 알아듣겠다 . "


박지민
" 그럼 갔다올게 . "


이세진
" 안녕히 다녀오십시오 . 대악마님 . "


박지민
" 그래 . " (( 각종 무기들을 챙기며


박지민
' 주야 ... 이번일 끝나고 날 원망해도 좋아 .. '



박지민
" 나와 . "


박지민
" 고우정 . "


고우정
" 안들킬 줄 알았는데 .. ㅎㅋ "


고우정
" 그래서 . ? 용건만 말해 . 시간끌지 말고 . "



박지민
" 여주 작작 건들여 . 고양이 새끼야 . "


고우정
" 아 ㅋ , 그 "


고우정
" 태형오빠랑 요한오빠 동생년 ? "


박지민
" 년 ? " (( 살기


고우정
" 왜 , 년은 맞잖아 . ㅋ "


박지민
" 그럼 너는 고양이 새끼야 . 개보다도 못한 새끼 . ㅋ "


고우정
" 본론으로 들어가면 . "


고우정
" 그 년 . 아니 , "


고우정
" 김여주를 그만 건들이라고 ? "


박지민
" ㅇㅇ , "


고우정
( 피식


고우정
" 싫다면 어쩔건데 ? " (( 씨익


박지민
" 어떡하긴 , " (( 칼을 챙기며


박지민
" 싫다고 하는 순간 , 너가 죽는거지 . " (( 고우정의 목을 칼로 스치며


고우정
" 걍 . 이럴빠엔 죽여 . ㅋ "


박지민
" ... "


박지민
" 응 , 그럴거였어 . "


고우정
( 피식


고우정
" 즐거웠다 . 나랑 말싸움 해줘서 . "


박지민
" 그래 . 다음생에선 착하게 살아 . "

( 푹


고우정
( 힘없이 바닥에 쓰러짐


박지민
" 시체 처리는 알아서 해줄거고 . 이제 . "

" 나도 가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