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ưởng nhóm là bạn trai cũ của bạn à?
03-1 Có lẽ đó là sự hiểu lầm của tôi

예울공주
2019.01.25Lượt xem 784


우선 신작

창문으로 내려오는 따스한 햇볕에 나는 눈을 떴다.


김여주
와 씹 존나 어지럽네

잠만 나 집 어떻게 왔지?


김여주
꺄아아아악 쉽팔 김여주 첫날부터 필름끈겼다!!!


김여주
김여주 무슨알코올 중독자도 아니고옥!!!

9시 초인적인 힘으로준비를 마쳤다.


박지민(신입)
여주씨 안녕하세요


김여주(신입)
아...네 안녕하세요


박지민(신입)
왜그렇게 힘이없어요 그리고 이거 오다가 여주씨 생각나서 사온거에요

다름없이 지민씨가건넨건 숙취 해소제???

뭐야 어제 그꼴을 지민씨도 본거야??? 김여주 미친년 이제어떻게? 아몰라 근데 김여주 왜그러는거야?


김여주(신입)
아.....감사해요 잘먹겠습니다아


박지민(신입)
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김여주(신입)
네!

나는 지민씨가 건낸 숙취해소제를 마셨다.


김여주(신입)
어,안녕하세요 대리님


김석진(대리)
네 여주씨 어젠 잘들어갔죠?


김여주(신입)
네 죄송해요 저때매...


김석진(대리)
아녜요 고생은 팀장님이 더하셨는걸요 뭐

네????


김석진(대리)
아...몰랐어요?어제 여주씨 팀장님이 데려다주셨는데

나는 누가 내 뒤통수를 때린듯멍해졌다.

고민이네 앞으로어떻게 김태형을 피해 다니지?

이런저런생각을 하다보니 점심은 물론일도 놓혀 버렸다.

때마침 과장님이 나오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