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ự thật của quá khứ
Trong bóng tối (3)

벗아캐썸
2022.12.27Lượt xem 6

준혁이와 순영이는 도영이를 쫓았지만 놓치고 말았다


순영
하...어디로 간거야

출입구 문을 열려는 준혁


준혁
???


준혁
왜 문이 안열리는거야


순영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야


순영
아까 마주쳤던 임도영 그 새끼


순영
아마 걔가 여기로 오라고 문자를 보낸거 같아

준혁이는 주위를 둘러보는데

문이 없는 공간을 발견했다


준혁
야 여기 문이 부서져있는데?


순영
?

들어와보니 태형이가 쓰러져있다


순영
태형아?

조용...

순영이와 준혁이는 가까이 오는데..


준혁
!!!!


순영
...!!

태형이의 머리가 깨져있다


준혁
야


준혁
김태형..


여주
ㅇ..오빠


준혁
여주야


순영
여주야 다친데는 없어?


여주
나 없는데


여주
태형오빠 머리...어떡해

왈칵 눈물을 쏟는 여주

그런 여주를 다독이는 순영

준혁이는 누나와 구급차를 불렀다


은비
어디간거야


정국
황은비


은비
왔어?


동표
순영이형이랑 다른형들은?


은비
여주 찾으러갔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네?

폰을 보니 준혁이 전화가 왔다


은비
-여보세요?


준혁
-은비야 큰일났어


은비
-큰일?


정국
?

전화 너머에서 들리는 여주의 울음소리


동표
여주 울어?


정국
???


은비
오빠 거기 어디야?우리가 갈게

시연의 도움에 아이들은 건물에서 빠져나왔다


은비
여주야


여주
은비야

우는 여주를 달래는 은비


호석
이미 쓰러져있었다고?


준혁
응


순영
문이 부서져있길래 들어가보니까 태형이가..

수아는 호석이 옆에서 소리없이 울고 있다


석진
태형아ㅠㅠ

그렇게 태형이는 댄스부 부원들 곁에서 떠나고 말았다

?
결국

?
태형선배마저

?
루다야 일어나줘 내가 도움 많이 줄테니까

루다의 머리를 쓰담는다